이대로 지내다 가지 않도록 도우소서!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사사기 16:31 위의 말씀을 대하며 제가 자기계발과 셀프-리더십에 관한 글 중 “진정 두려운 것은 죽음이 아닙니다!”라는 내용의 글(참조 1)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글을 쓰며 저는... Continue Reading →
주여 부족함을 채우소서?
부족한 저를 채우시고... 라는 기도를 하던 중 문득 저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그 모습속에 그냥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그저 하는 기도, 그렇게 그냥 습관적인 기도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제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도 정말 답답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워집니다. 물론 하나님은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기도 응답의 문제는 저에게 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도 모르고... Continue Reading →
너무 늦지 않게 하옵소서!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사사기 16:28 들릴라의 무릎을 베고 잠을 자던 삼손은 머리카락이 잘리고 하나님이 떠나신 것도 모른체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Continue Reading →
나의 제자는 누구?
가서 제자 삼으라~~ 열심히 찬양을 하다 보니 문득 두개의 질문이 마음에 던져집니다. 하나는 “내 제자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나는 그에게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가?”라는 질문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b~20a) 주일도 잘 지키고, 십일조도 드리며, 찬송 또한... Continue Reading →
여호와가 떠나셨음도 모르는 처량한 삼손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사사기 16:20)사사기 16:20 들릴라에게 자신의 비밀을 알려주고 삼손은 자신의 머리카락이 모두 잘려 나감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이 들이닥치자 일어나 그들을 대항하려 합니다. 하지만... Continue Reading →
성공의 핵심은 나귀의 턱뼈가 아니라 “함께하심” 이었다.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Continue Reading →
도움되는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상담과 멘토링을 하다 보면 아직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실패를 결정하고 있는 안타까운 분들을 가끔 만나게 됩니다. 그 분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안될 거다, 어렵다, 변화가 없을 거다, 할 수 없다, 시간이 없다, 방법이 없다, 내 팔자다, 지금껏 해보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능력이 안 된다, 도와주는... Continue Reading →
리더십을 이야기하면서 빼어 놓을 수 없는 명제 중 하나는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원칙 중심의 리더십에 관한 책들도 많고 이런 저런 강의도 정말 많습니다. 신문지상을 통해 많이 보게 되는 화이트컬러 범죄도 그렇고, 우리가 리더들에게 실망하고 돌아서는 이유도 그렇고, 부모에게 실망하거나 선생님들에게 실망하는 이유도 그렇고, 이런저런 리더들에게 실망하는 많은 경우도 그들의 말과 행동, 결정과 일하는 방식이 원칙중심이 아닌... Continue Reading →
그 시간을 저에게 주시옵소서!
“최근 상처도 되고 경제적으로도 피해를 입은 나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응징하시고 벌하시기를 바랍니다. 대신 갚으신다 하셨으니 그렇게 하시리라 믿고 그들을 벌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만난 어떤 분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그 분은 최근 있었던 자신의 일을 토로하며 로마서 12장 19절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인내할 것이 있어야…
성령의 열매... 인내아~~ 인내할 것이 없으면인내의 열매가 열릴 수 없구나.그래서 고난이 기회가 되고감사할만한 것이 되는구나.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하나님의 첫 질문 –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신 첫 번째 질문입니다. 죄를 범하고 숨어 있는 아담을 하나님께서 부르시며 어디 있느냐고 질문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지만 “네가 어디 있느냐?”는 질문은 하나님께서 하신 질문 치고는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아담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그런 질문을 하셨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그 질문의 WHY를 생각해 보게 되는 것입니다. ... Continue Reading →
올바른 의도를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손으로 그 꿀을 떠서 걸어가며 먹고 그의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떠왔다고는 알리지 아니하였더라사사기 14:9 사체에 손을 대면 안 되는 나실인임에도 불구하고 죽은 사자의 몸에서 꿀을 따서 자신도 먹고 부모에게도 가져다 먹게 하는 삼손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삼손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Continue Reading →
생활 수준이 아니라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
고백을 하자면 저는 부자로 사는 성도들의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이런 집에, 이런 차를 몰며 삽니다.”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자신의 소유를 자랑하며 그것이 신앙의 척도인양 자랑하듯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때 참 불편합니다. 결코 저는 하나님의 축복을 부인하는 것도 아니며 그런 축복을 받는 것이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이왕이면 그리스도인들이 부자로 살았으면 합니다. ... Continue Reading →
현상에 기뻐하지 말고 본질에 기뻐하라.
현상을 보고 본질을 못 보는 경우를 생각해 보게 하는 말씀입니다. 보냄을 받은 70인이 돌아와 자신들에게 귀신들이 항복하였다며 주님께 신나게 보고를 합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주님은 귀신들이 항복하는 현상보다 하늘에 이름이 기록되는 것을 기뻐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며 현상과 본질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역을 감당하는 과정 속에서 주님이 주신 권능을 통해 귀신을 내어쫓는... Continue Reading →
최후의 만찬에서…
“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음식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19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20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 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말씀안에 다 있는데?하나님의 뜻을 몰라서가 아니라 "모르는 것이 아닐까?" 라는 두려움이다.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기적은 믿음과 순종에서 시작된다.
태어날 때부터 장님으로 태어난 사람의 눈이 뜨이게 되는 기적의 순간입니다. 신앙 생활을 하고 있거나 교회에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아마 너무나도 잘 아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예수님이 장님의 눈에 침과 흙에 이겨 진흙을 만들어 바르시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시고, 그 장님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눈 뜨임의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 기적의 순간을 기록한 말씀속에서 간절히 원하는... Continue Reading →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은혜를 베푸시옵소서”라는 기도를 자주하게 됩니다. 삶이 그만큼 녹녹치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이기에 당연한 기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도가 때로는 허공을 치는 것처럼 응답도 없고 별 효과(?)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물론 응답이 없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아니어서도 그럴 수 있고,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아서... Continue Reading →
누구를 비판하는가?
비판하지 마라!그는 그저 나와 다른 실수, 다른 잘못, 또는 다른 죄를 범하고 있을 뿐이다.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좋아 보이는 것”과 “좋은 것”
사업을 하고, 조직의 장이 되고, 누군가를 이끌어 가야하는 리더가 되면서 크리스천 리더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 중 하나가 바로 하와가 빠졌던 선악과의 함정과 같은 것들일 것입니다. 얼핏 보아도 좋아 보이고, 계산기를 두들기며 나름의 논리와 합리성으로 보아도 그렇고,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엄청 나게 좋아 보이는 사업적 기회들, 혁신적 변화가 가능할 것 같은 경영 전략, 그리고 귀인을 만난...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