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메시지는 너무도 단순하지만 때로는 그 단순함 때문에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업 뿐만이 아니라 한 개인의 사적인 삶을 위해서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하는 내용이기에 여러분도 찬찬히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평범한 나!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잘 하자!
툴의 입장에서 보자면 아무리 특별난 툴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다루는 사람이 특별나지 못하면 그 툴은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평범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평범한 사람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정말 잘하고 있을 때 기회가 주어집니다. 참 단순한 이치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