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첫 질문 –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신 첫 번째 질문입니다. 죄를 범하고 숨어 있는 아담을 하나님께서 부르시며 어디 있느냐고 질문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지만 “네가 어디 있느냐?”는 질문은 하나님께서 하신 질문 치고는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아담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그런 질문을 하셨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그 질문의 WHY를 생각해 보게 되는 것입니다. ... Continue Reading →

올바른 의도를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손으로 그 꿀을 떠서 걸어가며 먹고 그의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떠왔다고는 알리지 아니하였더라사사기 14:9 사체에 손을 대면 안 되는 나실인임에도 불구하고 죽은 사자의 몸에서 꿀을 따서 자신도 먹고 부모에게도 가져다 먹게 하는 삼손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삼손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Continue Reading →

생활 수준이 아니라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

고백을 하자면 저는 부자로 사는 성도들의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이런 집에, 이런 차를 몰며 삽니다.”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자신의 소유를 자랑하며 그것이 신앙의 척도인양 자랑하듯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때 참 불편합니다.  결코 저는 하나님의 축복을 부인하는 것도 아니며 그런 축복을 받는 것이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이왕이면 그리스도인들이 부자로 살았으면 합니다. ... Continue Reading →

현상에 기뻐하지 말고 본질에 기뻐하라.

현상을 보고 본질을 못 보는 경우를 생각해 보게 하는 말씀입니다.  보냄을 받은 70인이 돌아와 자신들에게 귀신들이 항복하였다며 주님께 신나게 보고를 합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주님은 귀신들이 항복하는 현상보다 하늘에 이름이 기록되는 것을 기뻐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며 현상과 본질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역을 감당하는 과정 속에서 주님이 주신 권능을 통해 귀신을 내어쫓는... Continue Reading →

최후의 만찬에서…

“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음식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19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20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 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말씀안에 다 있는데?하나님의 뜻을 몰라서가 아니라 "모르는 것이 아닐까?" 라는 두려움이다.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기적은 믿음과 순종에서 시작된다.

태어날 때부터 장님으로 태어난 사람의 눈이 뜨이게 되는 기적의 순간입니다.  신앙 생활을 하고 있거나 교회에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아마 너무나도 잘 아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예수님이 장님의 눈에 침과 흙에 이겨 진흙을 만들어 바르시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시고, 그 장님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눈 뜨임의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 기적의 순간을 기록한 말씀속에서 간절히 원하는... Continue Reading →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은혜를 베푸시옵소서”라는 기도를 자주하게 됩니다.  삶이 그만큼 녹녹치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이기에 당연한 기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도가 때로는 허공을 치는 것처럼 응답도 없고 별 효과(?)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물론 응답이 없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아니어서도 그럴 수 있고,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아서... Continue Reading →

누구를 비판하는가?

비판하지 마라!그는 그저 나와 다른 실수, 다른 잘못, 또는 다른 죄를 범하고 있을 뿐이다.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좋아 보이는 것”과 “좋은 것”

사업을 하고, 조직의 장이 되고, 누군가를 이끌어 가야하는 리더가 되면서 크리스천 리더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 중 하나가 바로 하와가 빠졌던 선악과의 함정과 같은 것들일 것입니다.  얼핏 보아도 좋아 보이고, 계산기를 두들기며 나름의 논리와 합리성으로 보아도 그렇고,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엄청 나게 좋아 보이는 사업적 기회들, 혁신적 변화가 가능할 것 같은 경영 전략, 그리고 귀인을 만난... Continue Reading →

나는 축복의 근원이 되고 있는가?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와 바로의 친위대장인 보디발의 집에서 종으로 있을 때의 그의 환경을 이야기하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요셉은 그의 주인 보디발에게 인정받으며 그 집안에서 일하는 종으로서는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아마도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는 나름의 성공을 거둔 사람이었을 겁니다.  왕의 안전을 책임지고 바로 옆에서 모시는 친위 대장의 집안에서 돌아가는 모든 일과 더불어 모든 재산을 책임지는 총무가... Continue Reading →

주여 어찌 하오리까?

괴리감...기도는 내 뜻대로 마옵시고 주 뜻대로 하옵소서.삶은 주 뜻대로 마옵시고 내 뜻대로 하옵소서.흠~~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ship.net

나는 모릅니다.

나는 모릅니다.하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는 것을 압니다.그리고 때가 되면 알게 하시리라는 것을 압니다.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히스기야의 다섯가지 성공요소

히스기야는 유다의 제 13대 왕으로 25세에 즉위한 인물입니다.  왕의 아들로 태어난 히스기야이었지만 그렇게 훌륭한 집안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을 받으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 아하스 왕은 유다의 12대 왕으로서 아들을 제물을 바치고, 성전의 기구들을 파손하고 이교도에 사로잡힌 우상을 숭배하는 사악한 왕이었고 (대하 28:2, 3, 24), 이사야의 예언을 듣고도... Continue Reading →

나의 최선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최선으로 대답하신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누가 복음 6:38 우리에게는 분명 주어진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학생, 선생, 직장, 사업, 연구, 생산, 주부 등 어떤 일을 하던 우리에게 주어진 타이틀, 직책에는 책임이 함께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심겨진 그 곳에서 우리는... Continue Reading →

골리앗을 오래 쳐다보지 말자.

다윗의 눈 앞에 골리앗이 있습니다.  골리앗은 다윗을 죽여 새와 들짐승의 먹이로 주겠다며 다가옵니다 (삼상 17:44).  다윗의 손에는 칼 한자루도 없습니다 (삼상 17:50).  사울은 자신의 갑옷과 투구, 병기를 다윗에게 입혀 무장시키려 합니다 (삼상 17:38-39). 하지만 다윗은 그것을 다시 다 벗어 버리고 막대기를 들고 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골라 주머니에 넣고 한손에는 물매를 들고 골리앗과 싸우러 나갑니다 (삼상... Continue Reading →

내 뜻대로 마옵시고 주 뜻대로 하옵소서.

아침 묵상 중에 “내가 기도하고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계획하시고 원하시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이 더 큰 축복이다.”라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부족함이 없으신 온전하신 하나님, 언약을 지키시는 언약의 하나님,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사랑을 증명하신 사랑의 하나님,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관자 되신 하나님, 나보다 더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나의 부족함과 필요를 다 아시는 하나님, 좋은 것을 주시는...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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