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창 3:12 아담은 하와로부터 선악과를 받아먹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어찌된 일인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아담의 대답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라 하신 여자를 탓하며 하는 말입니다. 그의 대답은 하나님과 그녀를 창조하여 아담 옆에 두신 하나님을 탓하는 모습입니다. 즉 자신이 선악과를 먹게 된 것은 여자를 만든 하나님 탓이고 선악과를 따온 하와 탓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하와가 이야기 하지... Continue Reading →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기를…
다윗이 무릎을 꿇고 시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의 마음이 어땠을까? 를 생각해 봅니다. 마냥 신나고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왕과 그의 수많은 군사들, 아버지와 형들을 다 두고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적장을 대적하기 위해 냇가에서 돌 몇개를 고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다윗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그 돌들을 고르고 있었을까요? 하지만 다윗은 압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훈련시키셨고 지켜 오셨다는 사실을 그는 압니다 (사무엘 상 17:34-37). 목자였던 그는 그의 양들을 지키기 위해 가장 잘하는... Continue Reading →
2-2. 겸손으로 시작된 구원의 역사
앞 글에서는 하와에게 던져진 유혹과 그 과정을 통해 “교만으로 시작된 죄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님의 “겸손으로 시작된 구원의 역사”를 살펴보려 합니다.
성공과 실패의 중간 어디쯤에서…
하나님은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며,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다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11절마태복음 7장 11절 주님은 우리의 삶이 성공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물론 그 “성공”이라는 것이...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3.
Theme 3. 타협에 대응하는 결단과 선포 앞에 있었던 두개의 시험에서 마귀는 자신을 드러내어 놓고 시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첫번째 돌덩이를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는 시험은 합리적이며 논리적으로도 비쳐지는 현실적 판단과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우선 순위에 대한 시험이었으며, 두번째 시험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내세우며 굳이 고생하지 말고 본인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증명해 보이라는 빠른 길과 바른 길에 대한 판단력에...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2.
Theme 2. 빠른 길과 바른 길 이제 예수님께서 두번째 시험을 당하십니다.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마 4:5~6 마귀의 유혹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한번에 세상에 증명해 보이라는...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1.
Theme 1. 분명한 우선순위 예수님께서 그의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40일을 금식 후 주린 배를 가지고 광야에 나가셔서 사탄으로부터 세가지의 시험을 받으신 내용이 바로 마태복음 4장 1~11절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시험은 어떤 것들이며 그 시험들을 말씀으로 다 이기시는 과정, 그리고 사탄을 물리치시고 마지막에는 천사들이 나와 수종을 드는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그 세가지 시험의 내용을 찬찬히... Continue Reading →
2-1. 교만으로 시작된 죄의 역사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다라는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판단을 내세우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정말로 자신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다는 탐욕의 마음을 가지게 되며 범죄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에게 행운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행을 이야기하고 행운을 이야기하는 순간 우리는 절대자 되시는 주님을 부인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심은 데로 거둔다는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고, 주님의 간섭하심과 주관하심을 부인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 된 우리에게 있는 것은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이요 축복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행운이 아니라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하고 있는가?
먹자골목을 걸으며 무엇을 먹을까 결정을 못하겠네 라며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걸이에 걸린 그 많은 옷을 보며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 라며 투덜거립니다. 한가한 휴일을 보내며 심심해 죽겠다 투덜거리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을 받으며 감사보다는 이거 받자고 그렇게 죽자고 일하고 있는 거냐며 투덜거립니다.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먹을 것이 하나뿐이고 배고프다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Continue Reading →
누구를 위한 “창대함”입니까?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말씀이 그저 대박을 기원하는 부적과도 같은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내어 주심으로 고난 받는 욥에게 수아 사람 빌닷이 훈계하면 하는 말 중 하나였습니다. 그저 대박나라고 기원하는 부적과 같은 말은 아니었습니다.
1-5. 목적 중심의 크리스천 리더가 기억해야 할 것!
기초를 기반으로 하여 목표 중심의 크리스천 리더가 기억해야하는 가장 기초되는 세가지를 나누어 봅니다. 만약 이것들을 놓치게 된다면 모든 것이 뿌리부터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1-4. 목적 중심의 크리스천 리더가 조심해야 할 것들!
예수님의 목적 중심의 리더십을 보면서 예수가 아닌, 그러면서도 예수를 닮아가고 싶어하는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우리는 분명 조심해야 할 것들이 있고 기억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처한 상황이 어렵거나 두렵다면 둘 중 하나다.
처한 상황이 어렵거나 두렵다면 아마도 둘 중 하나, 주님이 보시기에 (1)그러한 상황에서의 훈련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2)그러한 상황을 이길수 있는 훈련이 이미 되어져 있거나 일 것입니다. 그러니 어렵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부정적 사고의 틀 안에 가두지도 말고, 두렵다는 생각으로 움츠려 들지도 마십시오. 어떤 상황이던 주를 믿는 자는 그렇게 나아지고, 발전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두려워 말라 하시는 것이고,... Continue Reading →
1-3. 선명하게 전달되는 “WHY”
예수님은 목적 중심의 리더로서 자신의 부재시에도 자신의 “WHY”가 연결되고 그가 세상에 오신 목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리더를 키우는, 즉 사명의 승계가 가능한 리더 육성의 방법을 선명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1-2. 흔들리지 않는 “WHY”
이제 선명한 “WHY”를 가진 사람에게 남은 숙제는 “WHY”를 의식하고 살아가는 삶을 통해 흐트러짐 없이 그것을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의 “WHY”를 이루시고 “다 이루었다” 하신 것처럼
1-1. 선명한 “WHY”
리더가 리더 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출발점은 자신이 리더로서 존재하는 존재의 이유를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리드하는 조직/공동체의 목적지를 정확히 아는 것을 의미하며, 그것을 중심으로 리더로서 이끌어 가야 할 방향성을 가늠하고 그에 필요한 역량의 측정과 목표 성취를 위한 자원의 측정이 시작되기 때문
즉, 세상과 구별된 크리스천 리더에게 던져지는 ““어떤 일을 하십니까?”라는 질문은 “하나님의 다른 자녀들을 어떻게 보살피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으로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개념의 직종, 직업, 사업, 어떤 직함 등의 모든 것은 크리스천 리더에게는 사역지이며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하나님의 창조물인 모든 사람들을 보살피기 위한 장소이며, 위치이며, 주어진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영적인 정체성을 가진 크리스천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의지적 순종에서 오는 축복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이사야 1:19 말씀을 통해 소산을 먹는 방법을 이야기하십니다. 즉 축복의 비결을 아주 단순하게, 이해하기 쉽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영어 성경을 통해서는 좀 더 쉽고 구체적인 이해가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If you are willing and obedient, you will eat the good things of the land” 아름다운 소산을 “good things”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좋은 것들”을 먹게 된다는...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해라.
사람은 때로는 엄청난 실수를 합니다. 자기 목적을 위해 말씀을 이용하는 실수입니다. 다윗에게 정적인 사울을 제거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다윗과 그의 병사들이 숨어있는 굴 속으로 사울이 볼 일을 보러 들어온 것입니다 (사무엘상 24:3). 다윗에게는 쉽게 정적을 제거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이고 아마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같이 보였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다윗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까지 들먹이며 다윗에게 사울을...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