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계획 또는 삶속에서의 바램을 보면 공부 잘해서 좋은 학교에 입학하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여 좋은 직장을 구하고, 가정을 꾸려 토끼 같은 자식 낳아 잘 기르고, 30대 후반에는 그래도 매니저 또는 그 이상으로 승진하고, 나이가 들어 은퇴의 나이가 되면 그래도 부족하지 않은 경제 상태를 유지하며 은퇴하여 편안한 노후의 생활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수많은... Continue Reading →
행위로 세상에 검증하게 하소서.
세상은 중심을 보는 능력이 없기에 나의 외면만을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행위를 통해 내 믿음을 그 세상에 검증해 보여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게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나는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거나 또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크리스천 리더십은 생활이다.
골로새서 3장 23절의 “무엇을 하던 주께 하듯 하라”는 말씀은 너무도 단순하다. 그저 삶 속에서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행위로 실천하면 되는 것이 바로 크리스찬 리더십의 출발점인 것이다. 이것은 특별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크리스천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때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는 것이다.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하나님이 크시니 주의 자녀 된 당신은 큰 꿈을 가져도 된다. 그 꿈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기도와 말씀 속에서 확인해라. 그리고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걱정하지 마라.
십자가 없는 왕관을 원하는가?
정말 슬픈 일이다. 주의 도를 가르치는 모든 자들은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였음에 가슴을 치며 통곡해야 하는 일이다. 크리스천 리더는 세상의 리더와는 달라야 한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고 주님의 명령이다. 그런데 십자가 없는 왕관을 꿈꾸고 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예수를 닮는다는 것의 출발점은 어디일까?
예수를 닮는다는 것의 출발점은 어디일까? 라는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처럼 성장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성장과정은 하나님으로부터는 물론이요 사람에게도 사랑받는 성장이었습니다.
결단과 행동으로 믿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인생을 살며 처하게 되는 수많은 풍랑들…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믿음을 통해 주의 자녀가 됨으로 이미 제공받았다. 이미 다 주셨고 해결해 놓으신 주님에게 또 나서서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기도를 더 해야 할 이유와 명분이 있을까?
주신 모든 은혜는 사명을 위한 툴이다.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그저 감사로 받고 누리라고만 주신 것으로 착각하는 실수는 없어야 합니다. 즉 주시는 은혜, 우리가 원하는 축복의 범주에 속한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이 축복, 감사, 누림의 단계로만 끝나서는 안되면 그렇게 누림과 감사로만 마무리 되지 않도록 크리스천 리더들은 경계해야 합니다.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인은 달라야 한다. 그렇다면 주어지는 환경에 세상과는 다른 반응을 보여야 한다. 즉 같은 환경에서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라는 관점에서 삶속에서 주어지는 환경에서 다른 것을 보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며 나누어 본다.
그리스도인에게 자기계발은 필수다!
“그곳에서 배우는 것들을 사실은 교회에서 배우고 훈련되어져야 하는 것들이 아닌가?”, “인생의 모든 답이 들어있는 말씀속에서 성공학을 배우고, 관계를 배우고, 변화와 성장을 배우고 훈련하여 주시는 축복을 제대로 누려야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눈물을 흘리며 고민을 나누고 꿈을 나누며 미래를 계획하는 나눔과 교제가 교회라는 공동체안에서 더욱 그 성숙함을 가지고 그들을 안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등의 질문들이 생긴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라 감사를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긍정의 힘은 삶의 구석구석에서 너무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하지만 성경은 긍정의 힘을 이야기하지 않고 감사를 가르치고 명령한다.
물 위를 걸으려면 배 밖으로 먼저 나와야 한다.
기적을 체험하고 싶다면… 물 위를 걸어보고 싶다면… 배 밖으로 먼저 나와야 합니다. 배 밖으로 나와야 물위를 걸어볼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물 위는 걸어보고 싶어 하지만 배 밖으로는 나오고 싶어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1-2. 흔들리지 않는 “WHY”
이제 선명한 “WHY”를 가진 사람에게 남은 숙제는 “WHY”를 의식하고 살아가는 삶을 통해 흐트러짐 없이 그것을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의 “WHY”를 이루시고 “다 이루었다” 하신 것처럼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오리까?
야게의 아들 아굴의 기도문입니다. 아마도 크리스천 리더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고 알고 있는 기도문일 것입니다. 내용은 아주 단순합니다. 부유하게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까 두려워하는 기도, 또는 그 반대로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존재가 될까 두려워하는 기도입니다. 이것은 소유를 위한 기도, “주십시오” 중심의 기도를 하는 현대의 보편적 크리스천들과는 너무도 다른 기도의 내용입니다. 이... Continue Reading →
주일 예배와 “WHY”에 대한 생각
저는 얼마 전 출장 중에 어느 집사님과 차 한잔을 나누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분이 신앙인이시고 집사님이시다 보니 많은 이야기가 신앙생활에 관한 이야기였고, 이런저런 대화 중에 주일 예배가 은혜가 되지 않는다며 교회를 옮겨야 하는가에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생활속에서의 이런저런 힘든 환경 속에서 은혜를 받고 위로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기에 그분의 고민은 이해도... Continue Reading →
이대로 지내다 가지 않도록 도우소서!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사사기 16:31 위의 말씀을 대하며 제가 자기계발과 셀프-리더십에 관한 글 중 “진정 두려운 것은 죽음이 아닙니다!”라는 내용의 글(참조 1)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글을 쓰며 저는... Continue Reading →
주여 부족함을 채우소서?
부족한 저를 채우시고... 라는 기도를 하던 중 문득 저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그 모습속에 그냥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그저 하는 기도, 그렇게 그냥 습관적인 기도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제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도 정말 답답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워집니다. 물론 하나님은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기도 응답의 문제는 저에게 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도 모르고... Continue Reading →
너무 늦지 않게 하옵소서!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사사기 16:28 들릴라의 무릎을 베고 잠을 자던 삼손은 머리카락이 잘리고 하나님이 떠나신 것도 모른체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Continue Reading →
나의 제자는 누구?
가서 제자 삼으라~~ 열심히 찬양을 하다 보니 문득 두개의 질문이 마음에 던져집니다. 하나는 “내 제자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나는 그에게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가?”라는 질문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b~20a) 주일도 잘 지키고, 십일조도 드리며, 찬송 또한... Continue Reading →
여호와가 떠나셨음도 모르는 처량한 삼손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사사기 16:20)사사기 16:20 들릴라에게 자신의 비밀을 알려주고 삼손은 자신의 머리카락이 모두 잘려 나감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이 들이닥치자 일어나 그들을 대항하려 합니다. 하지만...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