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처세술, 성공학은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씀에서는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을 받으라 합니다. 먼저 좋은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처세술, 성공학은 주가 보시기에 좋은 사람이 먼저 되고, 그리고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을 섬김으로 그들의 삶에 복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더욱 좋은 사람이 되어 주가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에게 복이 되는 하루가 되기를... Continue Reading →
기회를 접한 크리스천 리더의 판단 기준은?
기회를 접하게 된 크리스천 리더의 판단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하와와 같은 기준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https://youtu.be/zeBNSY_p6UY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
운전 중에 갑자기 “너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라는 영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만약 주님께서 “너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계획, 자본주의의 계획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계획 또는 삶속에서의 바램을 보면 공부 잘해서 좋은 학교에 입학하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여 좋은 직장을 구하고, 가정을 꾸려 토끼 같은 자식 낳아 잘 기르고, 30대 후반에는 그래도 매니저 또는 그 이상으로 승진하고, 나이가 들어 은퇴의 나이가 되면 그래도 부족하지 않은 경제 상태를 유지하며 은퇴하여 편안한 노후의 생활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수많은... Continue Reading →
행위로 세상에 검증하게 하소서.
세상은 중심을 보는 능력이 없기에 나의 외면만을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행위를 통해 내 믿음을 그 세상에 검증해 보여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게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나는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거나 또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주님, 오늘은 주를 위하여 무엇을 하오리까?
그 울림은 “너는 어찌 매일 같이 달라고만 하느냐?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보고 싶다는 소리를 들어 본지가 도대체 언제였는지 모르겠구나!”라는 울림이었다.
크리스천 리더십은 생활이다.
골로새서 3장 23절의 “무엇을 하던 주께 하듯 하라”는 말씀은 너무도 단순하다. 그저 삶 속에서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행위로 실천하면 되는 것이 바로 크리스찬 리더십의 출발점인 것이다. 이것은 특별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크리스천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때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는 것이다.
기도는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마음, 어떤 자세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예수님의 새벽기도를 통해 배우는 것이 그저 그 새!벽!기!도! 라는 행위만이 아니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마음과 삶에 대한 자세를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사명을 위한 그의 삶에서 쏟아져 나오는 충성과 사명의 완수를 위한 그의 기도가 크리스천 리더 된 우리들의 기도속에서도 보였으면 좋겠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바란다면…
혹시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시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가? 말씀은 분명 그것은 하나님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라고 가르치고 계신다.
기회를 주는 것이 응답이다.
하나님에게 믿음을 간구하니 믿음이 표현되어져야 하는 기회를 주신다. 사랑을 간구하니 가족과 이웃, 동료와 친구들, 또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용기를 간구하니 용기를 내야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평화를 간구하니 평화의 주선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성공을 기도하니 실패라는 시련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더 발전하여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하나님이 크시니 주의 자녀 된 당신은 큰 꿈을 가져도 된다. 그 꿈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기도와 말씀 속에서 확인해라. 그리고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걱정하지 마라.
동방박사들의 “WHY”와 헤롯의 “WHY”
성탄을 맞아 동방박사와 헤롯의 Why를 비교하고 그들의 What과 How를 비교하며 나를 진단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십자가 없는 왕관을 원하는가?
정말 슬픈 일이다. 주의 도를 가르치는 모든 자들은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였음에 가슴을 치며 통곡해야 하는 일이다. 크리스천 리더는 세상의 리더와는 달라야 한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고 주님의 명령이다. 그런데 십자가 없는 왕관을 꿈꾸고 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나에게 좋은 것? 주님께 좋은 것?
수많은 선택이 이어지는 삶속에서 “너에게 좋은 것? 하나님께 좋은 것? 어느 것을 선택하고 따를 것이냐? 선택하라!”라는 질문과 도전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선택의 순간에 “주님께 좋은 것”을 먼저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성숙한 리더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가르치고 있는가? 행함이 우선이다.
목사나 교사가 꼭 아니라 하더라도 다르지 않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닮아 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다 보니 교회마다 제자 훈련과 같은 프로그램 속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는 성도들도 많고 “가서 제자 삼으라”라는 찬양을 부르며 전도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러한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개발에도 힘을 쓰고 있다.
예수를 닮는다는 것의 출발점은 어디일까?
예수를 닮는다는 것의 출발점은 어디일까? 라는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처럼 성장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성장과정은 하나님으로부터는 물론이요 사람에게도 사랑받는 성장이었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날!
세상 사람들의 “생애 최고의 날”에 대한 개념과 그리스도인들의 개념은 분명 다르다. 세상에 말하는 결과, 기뻐하고 축하하는 그 결과는 그리스도의 종 된 우리에게는 그저 과정이고 책임이 더해지는 순간들인 것이다. 종 된 자의 생애 최고의 날은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하심이 있는 날인 것이고, 그렇게 주인 되신 주님이 잘 하였다고 마무리를 지어 주셔야 잘된 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결단과 행동으로 믿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인생을 살며 처하게 되는 수많은 풍랑들…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믿음을 통해 주의 자녀가 됨으로 이미 제공받았다. 이미 다 주셨고 해결해 놓으신 주님에게 또 나서서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기도를 더 해야 할 이유와 명분이 있을까?
주신 모든 은혜는 사명을 위한 툴이다.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그저 감사로 받고 누리라고만 주신 것으로 착각하는 실수는 없어야 합니다. 즉 주시는 은혜, 우리가 원하는 축복의 범주에 속한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이 축복, 감사, 누림의 단계로만 끝나서는 안되면 그렇게 누림과 감사로만 마무리 되지 않도록 크리스천 리더들은 경계해야 합니다.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인은 달라야 한다. 그렇다면 주어지는 환경에 세상과는 다른 반응을 보여야 한다. 즉 같은 환경에서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라는 관점에서 삶속에서 주어지는 환경에서 다른 것을 보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며 나누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