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2023년 1월 1일 아침에…

크리스천 리더의 꿈은 크기는 어느 정도가 되는 것이 적당할까?  큰 꿈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때로는 세속적인 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큰 꿈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느낌이 겸손과는 거리가 먼 교만 같기도 하다.  때로는 세상을 살며 현실이 주는 현실감과 자괴감으로 인해 꿈은 점점 쪼그라들어 “이대로만 같아라!”라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현실에 안주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어찌보면 큰 꿈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다.  꿈이라는 것 자체가 현실이 아니고, 현재 자신이 가진 능력이나 처한 상황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며, 미래에 대한 것이기에 현실화가 된다는 확실성이 보장되지 않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어른이 되어 꿈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이 왠지 어색하기도 하고 어른에게는 비현실적이고 생뚱맞은 느낌이 분명 있다.  그러다 보니 “꿈을 가져라!” “큰 꿈을 가져라!” 라고 말하는 것은 어른들에게 보다는 청소년들에게나 어울리는 말처럼 여겨지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에베소서 3:20

큰 꿈을 가져라!

하지만 말씀은 분명히 우리의 주님은 주실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는 분이라 말하고 있다.  주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주실만한 분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마가복음 7장 7절에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고 계신다.  더 나아가 7장 11절에서는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라며 우리의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와 같은 존재라고 말씀하신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것을 주시기를 원하시고 주실 수 있고, 또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더 크고 좋은 것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니 크리스천 리더가 굳이 꿈을 작게 꾸어야 할 이유는 없다.  이왕이면 인간인 우리가 이해하기도 힘든 큰 뜻을 가지시고 큰 것을 이루시는 그 크신 하나님을 믿는 자녀 된 크리스천 리더가 큰 꿈을 갖는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싶다.  말씀에서도 다양한 표현을 통해 큰 꿈과 소망을 가지라 말씀하고 계신다.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7-8)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11)
  •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편 2:8)
  •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시편 81:10)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

자녀가 된 우리에게 주시고 싶은 아버지 하나님은 구하라 하시고, 찾으라 하시고, 두드리라 하신다.  주시고 싶은 것은 미래와 희망이고, 주시는 유업을 모두 받아 누리기를 원하신다.  입을 크게 열라고 하시며 채우시겠다 하시고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모든 것이 가능한 하나님, 인간이 가능한 어떤 것보다 큰 것을 계획하고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크리스천 리더는 큰 꿈을 가져야 한다.  모든 것이 가능하고 이루어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믿음이 있기에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 큰 꿈은 막연함도 아니요 허풍도 아니며 망상도 아니다.  그러니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이왕이면 큰 꿈을 가져라! 

꿈의 크고 작음은 어차피 성취와는 상관없는 기준이다.

크리스천 리더의 큰 꿈은 이루어진다.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그 꿈을 이루시는 이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즉 꿈은 이루어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며 내 꿈을 이루는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잠언 16장 3절에서는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라는 말씀으로 나의 꿈을 여호와께 맡기라 하신다.  그러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라며 믿음을 이야기한다.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구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 이루시는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이 꿈의 현실화에 대한 실제 모습이고 증거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빌립보서 4장 13절에서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라는 말씀으로 성취의 비결은 능력 주시는 주 안에 있는 것임을 가르쳐 주고 계신다.

꿈의 크기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크리스천 리더의 꿈을 이루는 것은 어차피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과 태도에 있다.

말씀 어디를 보아도 우리의 꿈의 크기를 제한하는 하는 말씀은 없다.  꿈의 크기는 어차피 하나님에게는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이루시는 하나님에 대한 나의 믿음과 그를 의지하며 주 안에 거하는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다.  즉 꿈이 이루어지고 말고는 꿈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그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향한 나의 자세와 모습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혹시 꿈이 이루이지 않고 있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문제다.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자세와 모습을 재검토해야 한다.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있는지? (잠언 16:3) 주 안에 거하고 있는지? (빌립보서 4:13) 등과 같은 신앙 안에서의 자기진단과 자기인식이 필요한 것이다.  기도의 내용을 검토하고, 의도와 과정속에서의 모습을 재검토해야 한다.  그리고 말씀은 그 진단의 도구가 되고 기준이 될 만한 다양한 점검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6)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히브리서 10:36)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잠언 28:25)

말씀은 감사와 인내를 이야기한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신다.  여호와를 신뢰하고 나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며 하나님을 인정하라 하신다.  욕심 부리지 말고 여호와를 의지하라 하신다. 

말씀안에 있는 성공학을 공부해 본 적이 있는가?  주시고자 하고, 더 좋은 것을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은 말씀의 이곳저곳에서 주시는 축복, 준비된 축복, 주고 싶어하시는 받고 누리며 사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계신다.  꿈을 구하는 법, 꿈을 이루는 법, 그보다 더 좋은 것들을 받아 누리는 방법을 일일이 알려주고 계신 것이다.  모든 것이 가능한 하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고 계시니 꿈의 성취는 꿈의 크기의 문제가 아니라 받아 누리는 나의 문제인 것이다.

잠언 13장을 꼭 몇 번이고 정독하기를 바란다.  아마도 주님안에서의 성공 비결이 자세히 적혀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기는 게임, 이길수 밖에 없는 게임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심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꿈이 무엇이든…

우리는 일을 하도록 창조되었던 것을 아는가?  태초에 하나님께서도 창조하는 일을 하셨고 (창세기 1:1) 아담과 하와는 범죄하기 이전부터 일을 하도록 명령 받았다.  에덴 동산에 두시고 경작하고 지키라 하신 것이다 (창세기 2:15).  현대 사용되는 단어로 표현 하자면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신 직종들은 농업과 보안업인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창조하신 (골로새서 1:15-16) 하나님께서 그 안에 존재하는 모든 생업들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즉 하나님의 창조원리 안에서 우리는 일을 하도록 되어져 있으며 그것을 위해 다양한 직종이 존재하는 것이다.

크리스천 리더들은 단지 교회 안에 있는 사역자들 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주를 믿는 자로서 속한 공동체와 구성원들에게 신앙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자들은 크리스천 리더인 것이다.  그저 각자의 부르심이 다르고, 심으신 곳이 다르고, 기능과 역할이 다를 따름이다.  고린도전서 12장에서는 이것을 지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는 각기 다른 지체로서 다른 부르심을 받았고 그 부르심에 따라 합당하게 행하라는 (에베소서 4:1) 명령을 받았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로새서 3:23-24

부르심이 다르니 크리스천 리더의 꿈이 꼭 선교나 사역과 같은 내용의 것이 아니어도 괜찮다.  예수님의 지상명령(Great Commission) 이라는 면에서의 부르심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최종 목적이지만, 지체로서 개개인을 부르신 (Individual Calling) 목적에서의 꿈은 다를 수 있다.  사실 각 지체의 기능과 역할을 생각하면 사실 달라야 정상이다.  그래서 말씀은 무슨 일을 하던지 주께 하듯 하라고 하신다.  정말 잘 하라는 말이다.  최선을 다하고 최고가 되라는 말씀이다.  누가 보아도 제대로 된 예수 믿는 사람답게 하라는 말이다.  절대 대충하지도 말고, 어영부영 하지도 말라는 말씀이다.  

무엇을 하든 주께 하듯 해야 하는 크리스천 리더는 무엇을 하던지 큰 꿈을 가져야 한다.  크신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중간쯤 하거나 대충해서는 그 크신 하나님을 그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  세상에서 하루하루는 살아가며 주를 주라 고백하는 믿는 자로서 속한 모든 직장과 사회, 가족 공동체에서 예수의 영향력을 끼쳐야 하는 크리스천 리더로서 큰 꿈을 가지고 최고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질 것이고, 말을 듣고 싶어할 것이고, 가까이하고 싶어할 것이고, 전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래야 주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다.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서는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시며 모든 점에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명령하고 계심을 기억해야 한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편 37:4-5

당신의 꿈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심기운 곳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꿈을 가져보라.  그것이 최고의 기업가, 혁신가, 선생, 음악가, 미술가, 기술자… 무엇이든 상관없다.  주께서 그곳에 심으시고, 그곳에서 지체로서 감당하라 하셨으니 그곳에서 해야 할 모든 최선을 주께 하듯 하면 된다.  나머지는 여호와께서 하실 일이다.  그 안에서 여호와를 기뻐하며 큰 꿈을 가진 당신의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무엇이든 하겠다는 행동의 의지를 가져라!

당신은 당신의 꿈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아마도 그 꿈에 대해 얼마나 절실함을 가지고 있느냐가 결정할 것이다.  되면 좋고 안 되도 어쩔 수 없고 정도 가지고는 꿈을 이룰 수 없다.  가끔 보면 애매한 사람들이 있다.  꿈이 있는지 없는지도 애매하고, 말하는 것을 보아도 그렇고 행동하는 것을 보아도 그렇다.  입으로는 꿈과 비전을 이야기하지만 행동을 보면 “정말 그런가?”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애매한 행동을 보이는 사람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결과를 만드는 것은 행동이라는 현실이다.  의지, 결단, 열정, 긍정의 말 등과 같은 모든 것들이 물론 너무도 중요한 성공요소임에는 분명하지만 그러한 모든 것들은 인간의 행동 유발을 위한 시작점이고 동기부여라는 것이다.  만족한 만한 결과를 만들고, 열매를 거두고, 꿈을 현실화시키는 것은 생산성과 결과에 집중된 행동에 의해서만 가능해진다.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잠언 6:9

말씀에서도 일어나라는 행동 단어를 사용하며 게으름에 대한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계신다.  그리고 상급은 행위에 따른 상급을 언급하며 강하고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는 명령을 하고 계신다.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역대하 15:7

한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추수의 법칙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6장 7절 후반부에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는 말씀이 있다.  바로 추수의 법칙에 대한 말씀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6장 38절에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헤아림으로 헤아림을 받게 된다는 추수의 법칙을 설명하고 계신다.  우리의 심음의 의도와 믿음, 자세와 태도에 따라 거두는 것에 차이가 생김을 보여주고 계신 것이다.

그렇다면 크리스천 리더는 무엇이든 해야 한다.  해야 할 것이 그 무엇이든 다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 “무엇이든”은 빌립보서 4장 13절에서의 “내게 능력주시는 주 안에서”라는 조건이 있는 “무엇이든”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결과를 만들기 위한 그 무엇이든 다 하겠다는 의지와 결단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출발점이다.  “무엇이든 하겠다는 행동의 의지”는 행동의 질과 양을 결정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불가능해 보여도, 이루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믿고 무엇이든 하겠다는 의지가 바로 신앙이요 행동으로 넘어가는 다리가 되는 것이다.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하나님이 크시니 그의 자녀 된 당신은 큰 꿈을 가져도 된다.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하나님이 크시니 주의 자녀 된 당신은 큰 꿈을 가져도 된다.  그 꿈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기도와 말씀 속에서 확인해라.  그리고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걱정하지 마라.  그저 능력 주시는 주 안에서 모든 것을 하겠다는 행동의 의지를 가지고 매일매일을 출발하고 행동하라!  당신의 큰 꿈은 막연한 꿈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정하신 계획이요 축복인 것을 체험하는 삶이 될 것이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빌립보서 2:13)

기도합니다.

“믿음으로 저의 꿈을 주의 뜻과 한 방향 정열하기를 원합니다.  허락하신 큰 꿈에 게으르지 않고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그 과정 속에서 이루어 가시는 주의 모습을 체험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것의 완성을 통해 주께 영광이 되는 삶이 되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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