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접하게 된 크리스천 리더의 판단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하와와 같은 기준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https://youtu.be/zeBNSY_p6UY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
운전 중에 갑자기 “너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라는 영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만약 주님께서 “너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크리스천 리더십은 생활이다.
골로새서 3장 23절의 “무엇을 하던 주께 하듯 하라”는 말씀은 너무도 단순하다. 그저 삶 속에서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행위로 실천하면 되는 것이 바로 크리스찬 리더십의 출발점인 것이다. 이것은 특별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크리스천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때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는 것이다.
주께서 계획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입니까?
혹시 “주님이 계획하신 축복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복음을 아는 자로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삶의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몸부림 속에서 주님이 주시고자 준비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인지가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언약의 주님이 약속한 축복이니 그것은 현실화가 될 것이고, 그것의 확실성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주시고자 하시는 그것이 얼마나 좋은... Continue Reading →
크리스천 리더… 세상의 리더와는 달라야 한다.
만약 예수를 주라 고백하는 크리스천 리더라면 조금 다른 관점에서의 리더십을 고민해 보아야한다. 즉 세상의 리더십과 크리스천 리더십에는 분명 다른 출발점과 과정, 목표가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의 접근법과는 다른 접근범과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자기계발은 필수다!
“그곳에서 배우는 것들을 사실은 교회에서 배우고 훈련되어져야 하는 것들이 아닌가?”, “인생의 모든 답이 들어있는 말씀속에서 성공학을 배우고, 관계를 배우고, 변화와 성장을 배우고 훈련하여 주시는 축복을 제대로 누려야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눈물을 흘리며 고민을 나누고 꿈을 나누며 미래를 계획하는 나눔과 교제가 교회라는 공동체안에서 더욱 그 성숙함을 가지고 그들을 안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등의 질문들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