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리더십의 명확한 이해는 교회안에서는 물론이요 세상 속에서 일하며 빛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우리 모두에게 너무도 중요한 사항입니다. 이것은 그저 단순한 신앙 생활을 넘어 맡기신 일을 제대로, 올바르게 감당할 수 있는 우리들의 자세와 방향성을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계획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입니까?
혹시 “주님이 계획하신 축복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복음을 아는 자로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삶의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몸부림 속에서 주님이 주시고자 준비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인지가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언약의 주님이 약속한 축복이니 그것은 현실화가 될 것이고, 그것의 확실성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주시고자 하시는 그것이 얼마나 좋은... Continue Reading →
크리스천 리더인 당신의 판단과 결정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크리스천 기업에서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리더라면 반드시 질문해 보아야 한다. 자신의 판단과 결정이 자신의 인생뿐만이 아니라 기업과 조직에 속한 하나님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다른 자녀들의 삶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사업체, 조직, 가정 등의 맡기신 모든 것의 구성원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쓰임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평범하다 못해 부족하기까지 한 자에게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학문이 없던 베드로와 요한을 들어 위대한 사역에 쓰셨던 하나님을 말씀속에서 봅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다윗의 어린시절, 핍박자의 편에 서있던 바울의 모습 등은 그저 모두 지극히 평범한, 때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의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 자본주의의 관점
경영, 마케팅, 영업, 인력관리, 행정... 당신이 어떤 결정을 하던 크리스천 리더인 당신은 자본주의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크리스천 리더… 세상의 리더와는 달라야 한다.
만약 예수를 주라 고백하는 크리스천 리더라면 조금 다른 관점에서의 리더십을 고민해 보아야한다. 즉 세상의 리더십과 크리스천 리더십에는 분명 다른 출발점과 과정, 목표가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의 접근법과는 다른 접근범과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자기계발은 필수다!
“그곳에서 배우는 것들을 사실은 교회에서 배우고 훈련되어져야 하는 것들이 아닌가?”, “인생의 모든 답이 들어있는 말씀속에서 성공학을 배우고, 관계를 배우고, 변화와 성장을 배우고 훈련하여 주시는 축복을 제대로 누려야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눈물을 흘리며 고민을 나누고 꿈을 나누며 미래를 계획하는 나눔과 교제가 교회라는 공동체안에서 더욱 그 성숙함을 가지고 그들을 안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등의 질문들이 생긴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라 감사를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긍정의 힘은 삶의 구석구석에서 너무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하지만 성경은 긍정의 힘을 이야기하지 않고 감사를 가르치고 명령한다.
물 위를 걸으려면 배 밖으로 먼저 나와야 한다.
기적을 체험하고 싶다면… 물 위를 걸어보고 싶다면… 배 밖으로 먼저 나와야 합니다. 배 밖으로 나와야 물위를 걸어볼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물 위는 걸어보고 싶어 하지만 배 밖으로는 나오고 싶어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듣다”와 “순종”은 한 단어다!
인간은 듣기와 순종을 다른 개념으로 이해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같은 단어입니다. 그것을 알면 축복을 누리게 되는 비결도 알게 될 것입니다.
남 탓하지 말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창 3:12 아담은 하와로부터 선악과를 받아먹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어찌된 일인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아담의 대답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라 하신 여자를 탓하며 하는 말입니다. 그의 대답은 하나님과 그녀를 창조하여 아담 옆에 두신 하나님을 탓하는 모습입니다. 즉 자신이 선악과를 먹게 된 것은 여자를 만든 하나님 탓이고 선악과를 따온 하와 탓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하와가 이야기 하지... Continue Reading →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기를…
다윗이 무릎을 꿇고 시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의 마음이 어땠을까? 를 생각해 봅니다. 마냥 신나고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왕과 그의 수많은 군사들, 아버지와 형들을 다 두고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적장을 대적하기 위해 냇가에서 돌 몇개를 고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다윗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그 돌들을 고르고 있었을까요? 하지만 다윗은 압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훈련시키셨고 지켜 오셨다는 사실을 그는 압니다 (사무엘 상 17:34-37). 목자였던 그는 그의 양들을 지키기 위해 가장 잘하는... Continue Reading →
2-2. 겸손으로 시작된 구원의 역사
앞 글에서는 하와에게 던져진 유혹과 그 과정을 통해 “교만으로 시작된 죄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님의 “겸손으로 시작된 구원의 역사”를 살펴보려 합니다.
성공과 실패의 중간 어디쯤에서…
하나님은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며,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다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11절마태복음 7장 11절 주님은 우리의 삶이 성공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물론 그 “성공”이라는 것이...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3.
Theme 3. 타협에 대응하는 결단과 선포 앞에 있었던 두개의 시험에서 마귀는 자신을 드러내어 놓고 시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첫번째 돌덩이를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는 시험은 합리적이며 논리적으로도 비쳐지는 현실적 판단과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우선 순위에 대한 시험이었으며, 두번째 시험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내세우며 굳이 고생하지 말고 본인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증명해 보이라는 빠른 길과 바른 길에 대한 판단력에...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2.
Theme 2. 빠른 길과 바른 길 이제 예수님께서 두번째 시험을 당하십니다.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마 4:5~6 마귀의 유혹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한번에 세상에 증명해 보이라는...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1.
Theme 1. 분명한 우선순위 예수님께서 그의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40일을 금식 후 주린 배를 가지고 광야에 나가셔서 사탄으로부터 세가지의 시험을 받으신 내용이 바로 마태복음 4장 1~11절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시험은 어떤 것들이며 그 시험들을 말씀으로 다 이기시는 과정, 그리고 사탄을 물리치시고 마지막에는 천사들이 나와 수종을 드는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그 세가지 시험의 내용을 찬찬히... Continue Reading →
2-1. 교만으로 시작된 죄의 역사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다라는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판단을 내세우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정말로 자신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다는 탐욕의 마음을 가지게 되며 범죄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에게 행운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행을 이야기하고 행운을 이야기하는 순간 우리는 절대자 되시는 주님을 부인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심은 데로 거둔다는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고, 주님의 간섭하심과 주관하심을 부인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 된 우리에게 있는 것은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이요 축복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행운이 아니라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하고 있는가?
먹자골목을 걸으며 무엇을 먹을까 결정을 못하겠네 라며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걸이에 걸린 그 많은 옷을 보며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 라며 투덜거립니다. 한가한 휴일을 보내며 심심해 죽겠다 투덜거리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을 받으며 감사보다는 이거 받자고 그렇게 죽자고 일하고 있는 거냐며 투덜거립니다.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먹을 것이 하나뿐이고 배고프다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