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처세술, 성공학은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씀에서는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을 받으라 합니다. 먼저 좋은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처세술, 성공학은 주가 보시기에 좋은 사람이 먼저 되고, 그리고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을 섬김으로 그들의 삶에 복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더욱 좋은 사람이 되어 주가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에게 복이 되는 하루가 되기를... Continue Reading →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하나님이 크시니 주의 자녀 된 당신은 큰 꿈을 가져도 된다. 그 꿈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기도와 말씀 속에서 확인해라. 그리고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걱정하지 마라.
결단과 행동으로 믿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인생을 살며 처하게 되는 수많은 풍랑들…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믿음을 통해 주의 자녀가 됨으로 이미 제공받았다. 이미 다 주셨고 해결해 놓으신 주님에게 또 나서서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기도를 더 해야 할 이유와 명분이 있을까?
주께서 계획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입니까?
혹시 “주님이 계획하신 축복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복음을 아는 자로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삶의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몸부림 속에서 주님이 주시고자 준비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인지가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언약의 주님이 약속한 축복이니 그것은 현실화가 될 것이고, 그것의 확실성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주시고자 하시는 그것이 얼마나 좋은...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관점, 자본주의의 관점
경영, 마케팅, 영업, 인력관리, 행정... 당신이 어떤 결정을 하던 크리스천 리더인 당신은 자본주의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라 감사를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긍정의 힘은 삶의 구석구석에서 너무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하지만 성경은 긍정의 힘을 이야기하지 않고 감사를 가르치고 명령한다.
물 위를 걸으려면 배 밖으로 먼저 나와야 한다.
기적을 체험하고 싶다면… 물 위를 걸어보고 싶다면… 배 밖으로 먼저 나와야 합니다. 배 밖으로 나와야 물위를 걸어볼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물 위는 걸어보고 싶어 하지만 배 밖으로는 나오고 싶어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듣다”와 “순종”은 한 단어다!
인간은 듣기와 순종을 다른 개념으로 이해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같은 단어입니다. 그것을 알면 축복을 누리게 되는 비결도 알게 될 것입니다.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기를…
다윗이 무릎을 꿇고 시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의 마음이 어땠을까? 를 생각해 봅니다. 마냥 신나고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왕과 그의 수많은 군사들, 아버지와 형들을 다 두고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적장을 대적하기 위해 냇가에서 돌 몇개를 고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다윗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그 돌들을 고르고 있었을까요? 하지만 다윗은 압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훈련시키셨고 지켜 오셨다는 사실을 그는 압니다 (사무엘 상 17:34-37). 목자였던 그는 그의 양들을 지키기 위해 가장 잘하는...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3.
Theme 3. 타협에 대응하는 결단과 선포 앞에 있었던 두개의 시험에서 마귀는 자신을 드러내어 놓고 시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첫번째 돌덩이를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는 시험은 합리적이며 논리적으로도 비쳐지는 현실적 판단과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우선 순위에 대한 시험이었으며, 두번째 시험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내세우며 굳이 고생하지 말고 본인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증명해 보이라는 빠른 길과 바른 길에 대한 판단력에...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2.
Theme 2. 빠른 길과 바른 길 이제 예수님께서 두번째 시험을 당하십니다.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마 4:5~6 마귀의 유혹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한번에 세상에 증명해 보이라는...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1.
Theme 1. 분명한 우선순위 예수님께서 그의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40일을 금식 후 주린 배를 가지고 광야에 나가셔서 사탄으로부터 세가지의 시험을 받으신 내용이 바로 마태복음 4장 1~11절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시험은 어떤 것들이며 그 시험들을 말씀으로 다 이기시는 과정, 그리고 사탄을 물리치시고 마지막에는 천사들이 나와 수종을 드는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그 세가지 시험의 내용을 찬찬히... Continue Reading →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좀 심하다 싶을 만큼 직설적인 말씀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며 낙담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분명 힘이 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삶이 힘드는가? 혹시 스스로의 삶이, 처해진 현실이 가치가 없고 한심하다 생각하십니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또는 무엇을 해야겠다는 의욕도 없으십니까? 내일을 생각하며 가지게 되는 기대감도 없고, 자신감은 커녕... Continue Reading →
준비된 자에게 축복의 기회가 주어진다.
밤새 고기를 잡으려 애쓰며 지친 베드로는 실패를 맛보고 이제 배를 돌려 돌아옵니다. 그러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다시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에 베드로는 순종하였고 그물이 찢어지게 될 만큼 많은 고기를 잡게 된 그는 다른 배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도와 달라 합니다. 그리고 두 배가 물에 잠길만큼의 엄청난 어획을 거두게 됩니다. 그 물고기의 수는 아마도... Continue Reading →
주일 예배와 “WHY”에 대한 생각
저는 얼마 전 출장 중에 어느 집사님과 차 한잔을 나누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분이 신앙인이시고 집사님이시다 보니 많은 이야기가 신앙생활에 관한 이야기였고, 이런저런 대화 중에 주일 예배가 은혜가 되지 않는다며 교회를 옮겨야 하는가에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생활속에서의 이런저런 힘든 환경 속에서 은혜를 받고 위로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기에 그분의 고민은 이해도... Continue Reading →
리더가 다른 리더를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
블레셋을 이기고 돌아오는 다윗을 향해 환호하며 박수치는 백성들의 모습과 그를 바라보는 사울의 모습이 그려진 장면입니다. 이 장면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세우신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으로서 정말로 멋지게 마무리될 수 있었던 사울의 인생이 초라해지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이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게도 되고, 백성의 칭송을 듣는 다윗의 모습을 질투하며 본인의 위치에 대한 불안감에 떠는 사울의 모습 속에서 세상을 살며... Continue Reading →
주여 부족함을 채우소서?
부족한 저를 채우시고... 라는 기도를 하던 중 문득 저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그 모습속에 그냥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그저 하는 기도, 그렇게 그냥 습관적인 기도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제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도 정말 답답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워집니다. 물론 하나님은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기도 응답의 문제는 저에게 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도 모르고... Continue Reading →
성공의 핵심은 나귀의 턱뼈가 아니라 “함께하심” 이었다.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Continue Reading →
도움되는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상담과 멘토링을 하다 보면 아직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실패를 결정하고 있는 안타까운 분들을 가끔 만나게 됩니다. 그 분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안될 거다, 어렵다, 변화가 없을 거다, 할 수 없다, 시간이 없다, 방법이 없다, 내 팔자다, 지금껏 해보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능력이 안 된다, 도와주는... Continue Reading →
리더십을 이야기하면서 빼어 놓을 수 없는 명제 중 하나는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원칙 중심의 리더십에 관한 책들도 많고 이런 저런 강의도 정말 많습니다. 신문지상을 통해 많이 보게 되는 화이트컬러 범죄도 그렇고, 우리가 리더들에게 실망하고 돌아서는 이유도 그렇고, 부모에게 실망하거나 선생님들에게 실망하는 이유도 그렇고, 이런저런 리더들에게 실망하는 많은 경우도 그들의 말과 행동, 결정과 일하는 방식이 원칙중심이 아닌...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