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롤모델을 찾기 전에 훌륭한 롤모델이 먼저 되어야 한다!

좋은 롤모델을 두고도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하고, 반대로 별로 훌륭하지 못한 롤모델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또한 현실이다.  즉 최상의 롤모델을 만나지 못해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훌륭한 롤모델이 있는 것과 성공은 그리 직접적 연결 고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기회를 주는 것이 응답이다.

하나님에게 믿음을 간구하니 믿음이 표현되어져야 하는 기회를 주신다.  사랑을 간구하니 가족과 이웃, 동료와 친구들, 또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용기를 간구하니 용기를 내야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평화를 간구하니 평화의 주선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성공을 기도하니 실패라는 시련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더 발전하여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마음만 가지고 안되는 것이 바로 성공이라는 것이다. 동기부여는 마음이요 감정일 뿐이며 어떤 행동으로 연결시키는 트리거일 뿐이다. 다시 말해 동기부여가 성공이라는 대명제에 제공하는 가장 큰 역할은 “출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크리스천 리더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하나님이 크시니 주의 자녀 된 당신은 큰 꿈을 가져도 된다.  그 꿈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기도와 말씀 속에서 확인해라.  그리고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걱정하지 마라.

Q26. 당신은 허슬러인가? 프로인가?

한해를 마무리하며 리더로서 또는 리더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질문해 본다. 허슬러로 살고 싶은가?  프로로 살고 싶은가? 특히 젊은 친구들 중에 허슬러 보다는 진정한 프로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십자가 없는 왕관을 원하는가?

정말 슬픈 일이다. 주의 도를 가르치는 모든 자들은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였음에 가슴을 치며 통곡해야 하는 일이다. 크리스천 리더는 세상의 리더와는 달라야 한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고 주님의 명령이다. 그런데 십자가 없는 왕관을 꿈꾸고 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5. 도시의 화려한 불빛 그리고 하늘의 별빛

화려함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소유가 나쁘다는 것도 아니다.  이왕이면 선망의 대상이 되어 사는 삶도 살아 볼만한 삶인 것은 분명하다.  다만 그것이 인간이라는 존재의 가치를 측정하는 잣대가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나에게 좋은 것? 주님께 좋은 것?

수많은 선택이 이어지는 삶속에서 “너에게 좋은 것?  하나님께 좋은 것? 어느 것을 선택하고 따를 것이냐? 선택하라!”라는 질문과 도전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선택의 순간에 “주님께 좋은 것”을 먼저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성숙한 리더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가르치고 있는가? 행함이 우선이다.

목사나 교사가 꼭 아니라 하더라도 다르지 않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닮아 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다 보니 교회마다 제자 훈련과 같은 프로그램 속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는 성도들도 많고 “가서 제자 삼으라”라는 찬양을 부르며 전도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러한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개발에도 힘을 쓰고 있다.

Q25.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정말로 올바른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그 성과는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본인이 생각하는 “최선”은 올바른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될 것이며 전혀 엉뚱한 것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바쁘기만 바쁘고 결과는 없는 경우, 되기는 되는 것 같은데 결과물이 엉뚱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에 속한다.

“WHAT”이 바뀌었다고 새롭고 다른 일을 하고 있다는 착각은 하지마라!

혹시 새로운 일을 찾고 있는가?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하는가?  새로운 사업, 새로운 아이템을 찾고 있는가?  그것을 찾는 이유, 그것에 도전하는 이유, 당신의 가슴속 깊은 곳에 있는 당신만이 아는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 WHY를 먼저 찾아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도전이고 새로운 일이 된다.

내 생애 최고의 날!

세상 사람들의 “생애 최고의 날”에 대한 개념과 그리스도인들의 개념은 분명 다르다.  세상에 말하는 결과, 기뻐하고 축하하는 그 결과는 그리스도의 종 된 우리에게는 그저 과정이고 책임이 더해지는 순간들인 것이다.  종 된 자의 생애 최고의 날은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하심이 있는 날인 것이고, 그렇게 주인 되신 주님이 잘 하였다고 마무리를 지어 주셔야 잘된 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Q24. “바 레이저”는 누구인가?

어느 조직이건 기준을 높이는 사람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 기준이라는 것은 기술력이 될 수도 있고, 인당 매출이 될 수도 있고, 원칙이 될 수도 있다. 아마존에게서 배운다.  아마존에서는 그러한 기준을 높이는 사람을 “바 레이저”라고 한다.  특히 그들은 인사관련 부서의 “바 레이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무래도 직원들의 질적 평균이 회사의 질적 수준과 비례한다는 비밀을 아는 기업가이기에 input의 평균을 높이는 것에... Continue Reading →

결단과 행동으로 믿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인생을 살며 처하게 되는 수많은 풍랑들…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믿음을 통해 주의 자녀가 됨으로 이미 제공받았다.  이미 다 주셨고 해결해 놓으신 주님에게 또 나서서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기도를 더 해야 할 이유와 명분이 있을까?  

한권의 책을 가진 자를 조심해라. (토마스 아퀴나스)

편협한 지식이나 경험에서 나오는 편견과 편향성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즉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은 그 지식과 사고의 틀이 좁고, 그 좁은 틀이 만들어 놓는 아집과 편견의 늪에 빠져 버리게 되어 흑백논리와 확증 편향성이라는 이성적 사고의 마비로도 발전하게 되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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