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지내다 가지 않도록 도우소서!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사사기 16:31 위의 말씀을 대하며 제가 자기계발과 셀프-리더십에 관한 글 중 “진정 두려운 것은 죽음이 아닙니다!”라는 내용의 글(참조 1)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글을 쓰며 저는... Continue Reading →

너무 늦지 않게 하옵소서!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사사기 16:28 들릴라의 무릎을 베고 잠을 자던 삼손은 머리카락이 잘리고 하나님이 떠나신 것도 모른체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Continue Reading →

여호와가 떠나셨음도 모르는 처량한 삼손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사사기 16:20)사사기 16:20 들릴라에게 자신의 비밀을 알려주고 삼손은 자신의 머리카락이 모두 잘려 나감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이 들이닥치자 일어나 그들을 대항하려 합니다.  하지만... Continue Reading →

성공의 핵심은 나귀의 턱뼈가 아니라 “함께하심” 이었다.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Continue Reading →

올바른 의도를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손으로 그 꿀을 떠서 걸어가며 먹고 그의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떠왔다고는 알리지 아니하였더라사사기 14:9 사체에 손을 대면 안 되는 나실인임에도 불구하고 죽은 사자의 몸에서 꿀을 따서 자신도 먹고 부모에게도 가져다 먹게 하는 삼손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삼손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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