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로 세상에 검증하게 하소서.

세상은 중심을 보는 능력이 없기에 나의 외면만을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행위를 통해 내 믿음을 그 세상에 검증해 보여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게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나는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거나 또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가르치고 있는가? 행함이 우선이다.

목사나 교사가 꼭 아니라 하더라도 다르지 않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닮아 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다 보니 교회마다 제자 훈련과 같은 프로그램 속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는 성도들도 많고 “가서 제자 삼으라”라는 찬양을 부르며 전도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러한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개발에도 힘을 쓰고 있다.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