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처도 되고 경제적으로도 피해를 입은 나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응징하시고 벌하시기를 바랍니다. 대신 갚으신다 하셨으니 그렇게 하시리라 믿고 그들을 벌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만난 어떤 분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그 분은 최근 있었던 자신의 일을 토로하며 로마서 12장 19절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첫 질문 –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신 첫 번째 질문입니다. 죄를 범하고 숨어 있는 아담을 하나님께서 부르시며 어디 있느냐고 질문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지만 “네가 어디 있느냐?”는 질문은 하나님께서 하신 질문 치고는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아담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그런 질문을 하셨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그 질문의 WHY를 생각해 보게 되는 것입니다. ... Continue Reading →
올바른 의도를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손으로 그 꿀을 떠서 걸어가며 먹고 그의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떠왔다고는 알리지 아니하였더라사사기 14:9 사체에 손을 대면 안 되는 나실인임에도 불구하고 죽은 사자의 몸에서 꿀을 따서 자신도 먹고 부모에게도 가져다 먹게 하는 삼손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삼손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Continue Reading →
생활 수준이 아니라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
고백을 하자면 저는 부자로 사는 성도들의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이런 집에, 이런 차를 몰며 삽니다.”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자신의 소유를 자랑하며 그것이 신앙의 척도인양 자랑하듯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때 참 불편합니다. 결코 저는 하나님의 축복을 부인하는 것도 아니며 그런 축복을 받는 것이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이왕이면 그리스도인들이 부자로 살았으면 합니다. ...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