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이 없던 베드로와 요한을 들어 위대한 사역에 쓰셨던 하나님을 말씀속에서 봅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다윗의 어린시절, 핍박자의 편에 서있던 바울의 모습 등은 그저 모두 지극히 평범한, 때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의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 자본주의의 관점
경영, 마케팅, 영업, 인력관리, 행정... 당신이 어떤 결정을 하던 크리스천 리더인 당신은 자본주의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크리스천 리더… 세상의 리더와는 달라야 한다.
만약 예수를 주라 고백하는 크리스천 리더라면 조금 다른 관점에서의 리더십을 고민해 보아야한다. 즉 세상의 리더십과 크리스천 리더십에는 분명 다른 출발점과 과정, 목표가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의 접근법과는 다른 접근범과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자기계발은 필수다!
“그곳에서 배우는 것들을 사실은 교회에서 배우고 훈련되어져야 하는 것들이 아닌가?”, “인생의 모든 답이 들어있는 말씀속에서 성공학을 배우고, 관계를 배우고, 변화와 성장을 배우고 훈련하여 주시는 축복을 제대로 누려야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눈물을 흘리며 고민을 나누고 꿈을 나누며 미래를 계획하는 나눔과 교제가 교회라는 공동체안에서 더욱 그 성숙함을 가지고 그들을 안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등의 질문들이 생긴다.
하나님에게 “듣다”와 “순종”은 한 단어다!
인간은 듣기와 순종을 다른 개념으로 이해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같은 단어입니다. 그것을 알면 축복을 누리게 되는 비결도 알게 될 것입니다.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기를…
다윗이 무릎을 꿇고 시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의 마음이 어땠을까? 를 생각해 봅니다. 마냥 신나고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왕과 그의 수많은 군사들, 아버지와 형들을 다 두고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적장을 대적하기 위해 냇가에서 돌 몇개를 고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다윗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그 돌들을 고르고 있었을까요? 하지만 다윗은 압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훈련시키셨고 지켜 오셨다는 사실을 그는 압니다 (사무엘 상 17:34-37). 목자였던 그는 그의 양들을 지키기 위해 가장 잘하는... Continue Reading →
성공과 실패의 중간 어디쯤에서…
하나님은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며,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다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11절마태복음 7장 11절 주님은 우리의 삶이 성공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물론 그 “성공”이라는 것이... Continue Reading →
주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에게 행운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행을 이야기하고 행운을 이야기하는 순간 우리는 절대자 되시는 주님을 부인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심은 데로 거둔다는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고, 주님의 간섭하심과 주관하심을 부인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 된 우리에게 있는 것은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이요 축복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행운이 아니라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하고 있는가?
먹자골목을 걸으며 무엇을 먹을까 결정을 못하겠네 라며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걸이에 걸린 그 많은 옷을 보며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 라며 투덜거립니다. 한가한 휴일을 보내며 심심해 죽겠다 투덜거리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을 받으며 감사보다는 이거 받자고 그렇게 죽자고 일하고 있는 거냐며 투덜거립니다.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먹을 것이 하나뿐이고 배고프다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Continue Reading →
누구를 위한 “창대함”입니까?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말씀이 그저 대박을 기원하는 부적과도 같은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내어 주심으로 고난 받는 욥에게 수아 사람 빌닷이 훈계하면 하는 말 중 하나였습니다. 그저 대박나라고 기원하는 부적과 같은 말은 아니었습니다.
즉, 세상과 구별된 크리스천 리더에게 던져지는 ““어떤 일을 하십니까?”라는 질문은 “하나님의 다른 자녀들을 어떻게 보살피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으로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개념의 직종, 직업, 사업, 어떤 직함 등의 모든 것은 크리스천 리더에게는 사역지이며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하나님의 창조물인 모든 사람들을 보살피기 위한 장소이며, 위치이며, 주어진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영적인 정체성을 가진 크리스천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해라.
사람은 때로는 엄청난 실수를 합니다. 자기 목적을 위해 말씀을 이용하는 실수입니다. 다윗에게 정적인 사울을 제거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다윗과 그의 병사들이 숨어있는 굴 속으로 사울이 볼 일을 보러 들어온 것입니다 (사무엘상 24:3). 다윗에게는 쉽게 정적을 제거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이고 아마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같이 보였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다윗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까지 들먹이며 다윗에게 사울을... Continue Reading →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오리까?
야게의 아들 아굴의 기도문입니다. 아마도 크리스천 리더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고 알고 있는 기도문일 것입니다. 내용은 아주 단순합니다. 부유하게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까 두려워하는 기도, 또는 그 반대로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존재가 될까 두려워하는 기도입니다. 이것은 소유를 위한 기도, “주십시오” 중심의 기도를 하는 현대의 보편적 크리스천들과는 너무도 다른 기도의 내용입니다. 이... Continue Reading →
축복하고 있는가?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이웃을, 동료를, 길에서 지나치는 언젠가 본 것 같은 분들을 축복하고 계십니까? 혹시라도 종교가 다르다, 이단이다 등의 이유로 무시의 언어를 사용하고, 차별하고, 저주하고, 눈을 흘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사실 가끔 그런 모습을 접하게 됩니다. 소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군림하고, 무시하고, 저주하는 모습이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 저는 그런 분을 만났습니다.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이 돈... Continue Reading →
단순한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신앙이 있다. 믿음이 있다.” 하면서 무슨 걱정이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직장, 자녀, 사업, 돈 등등 끈임없이 밀려드는 생각들의 대부분을 보면 긍정적이며 행복한 생각, 감사의 생각보다는 걱정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여름이 다가오니 어디로 여름 여행을 가야 하는지, 언제 가야 하는지, 돈은 얼마를 준비해야 하는지, 자녀들과 어떤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등의 많은 계획을 하게 됩니다. ... Continue Reading →
이대로 지내다 가지 않도록 도우소서!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사사기 16:31 위의 말씀을 대하며 제가 자기계발과 셀프-리더십에 관한 글 중 “진정 두려운 것은 죽음이 아닙니다!”라는 내용의 글(참조 1)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글을 쓰며 저는... Continue Reading →
주여 부족함을 채우소서?
부족한 저를 채우시고... 라는 기도를 하던 중 문득 저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그 모습속에 그냥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그저 하는 기도, 그렇게 그냥 습관적인 기도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제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도 정말 답답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워집니다. 물론 하나님은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기도 응답의 문제는 저에게 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도 모르고... Continue Reading →
너무 늦지 않게 하옵소서!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사사기 16:28 들릴라의 무릎을 베고 잠을 자던 삼손은 머리카락이 잘리고 하나님이 떠나신 것도 모른체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Continue Reading →
여호와가 떠나셨음도 모르는 처량한 삼손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사사기 16:20)사사기 16:20 들릴라에게 자신의 비밀을 알려주고 삼손은 자신의 머리카락이 모두 잘려 나감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이 들이닥치자 일어나 그들을 대항하려 합니다. 하지만... Continue Reading →
성공의 핵심은 나귀의 턱뼈가 아니라 “함께하심” 이었다.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