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에게 행운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행을 이야기하고 행운을 이야기하는 순간 우리는 절대자 되시는 주님을 부인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심은 데로 거둔다는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고, 주님의 간섭하심과 주관하심을 부인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 된 우리에게 있는 것은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이요 축복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행운이 아니라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하고 있는가?
먹자골목을 걸으며 무엇을 먹을까 결정을 못하겠네 라며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걸이에 걸린 그 많은 옷을 보며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 라며 투덜거립니다. 한가한 휴일을 보내며 심심해 죽겠다 투덜거리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을 받으며 감사보다는 이거 받자고 그렇게 죽자고 일하고 있는 거냐며 투덜거립니다.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먹을 것이 하나뿐이고 배고프다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Continue Reading →
누구를 위한 “창대함”입니까?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말씀이 그저 대박을 기원하는 부적과도 같은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내어 주심으로 고난 받는 욥에게 수아 사람 빌닷이 훈계하면 하는 말 중 하나였습니다. 그저 대박나라고 기원하는 부적과 같은 말은 아니었습니다.
처한 상황이 어렵거나 두렵다면 둘 중 하나다.
처한 상황이 어렵거나 두렵다면 아마도 둘 중 하나, 주님이 보시기에 (1)그러한 상황에서의 훈련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2)그러한 상황을 이길수 있는 훈련이 이미 되어져 있거나 일 것입니다. 그러니 어렵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부정적 사고의 틀 안에 가두지도 말고, 두렵다는 생각으로 움츠려 들지도 마십시오. 어떤 상황이던 주를 믿는 자는 그렇게 나아지고, 발전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두려워 말라 하시는 것이고,... Continue Reading →
즉, 세상과 구별된 크리스천 리더에게 던져지는 ““어떤 일을 하십니까?”라는 질문은 “하나님의 다른 자녀들을 어떻게 보살피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으로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개념의 직종, 직업, 사업, 어떤 직함 등의 모든 것은 크리스천 리더에게는 사역지이며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하나님의 창조물인 모든 사람들을 보살피기 위한 장소이며, 위치이며, 주어진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영적인 정체성을 가진 크리스천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의지적 순종에서 오는 축복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이사야 1:19 말씀을 통해 소산을 먹는 방법을 이야기하십니다. 즉 축복의 비결을 아주 단순하게, 이해하기 쉽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영어 성경을 통해서는 좀 더 쉽고 구체적인 이해가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If you are willing and obedient, you will eat the good things of the land” 아름다운 소산을 “good things”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좋은 것들”을 먹게 된다는... Continue Reading →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오리까?
야게의 아들 아굴의 기도문입니다. 아마도 크리스천 리더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고 알고 있는 기도문일 것입니다. 내용은 아주 단순합니다. 부유하게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까 두려워하는 기도, 또는 그 반대로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존재가 될까 두려워하는 기도입니다. 이것은 소유를 위한 기도, “주십시오” 중심의 기도를 하는 현대의 보편적 크리스천들과는 너무도 다른 기도의 내용입니다. 이... Continue Reading →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좀 심하다 싶을 만큼 직설적인 말씀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며 낙담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분명 힘이 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삶이 힘드는가? 혹시 스스로의 삶이, 처해진 현실이 가치가 없고 한심하다 생각하십니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또는 무엇을 해야겠다는 의욕도 없으십니까? 내일을 생각하며 가지게 되는 기대감도 없고, 자신감은 커녕... Continue Reading →
달란트와 사용하심 사이에서…
아침 묵상 중 달란트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은 아주 단순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뒤통수를 때리듯 강하게 다가오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는 은사와 달란트를 좋아하고, 그것들을 주십사는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저도 나름의 달란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훈련하고 또 훈련하며 지난 수십년을 살아왔습니다. 상담, 멘토링, 강의, 컨설팅 등의 일입니다. 나름의 기록도 가지고 있고 자랑할 만한 경력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Continue Reading →
축복하고 있는가?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이웃을, 동료를, 길에서 지나치는 언젠가 본 것 같은 분들을 축복하고 계십니까? 혹시라도 종교가 다르다, 이단이다 등의 이유로 무시의 언어를 사용하고, 차별하고, 저주하고, 눈을 흘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사실 가끔 그런 모습을 접하게 됩니다. 소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군림하고, 무시하고, 저주하는 모습이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 저는 그런 분을 만났습니다.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이 돈... Continue Reading →
준비된 자에게 축복의 기회가 주어진다.
밤새 고기를 잡으려 애쓰며 지친 베드로는 실패를 맛보고 이제 배를 돌려 돌아옵니다. 그러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다시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에 베드로는 순종하였고 그물이 찢어지게 될 만큼 많은 고기를 잡게 된 그는 다른 배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도와 달라 합니다. 그리고 두 배가 물에 잠길만큼의 엄청난 어획을 거두게 됩니다. 그 물고기의 수는 아마도... Continue Reading →
경청의 힘을 갖게 하소서.
제가 이렇게 부족합니다. 솔로몬은 지혜와 총명을 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솔로몬이 지혜와 총명의 아이콘처럼 알려진 인물이라 그런지는 모르지만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것이 지혜와 총명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보니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것은 “듣는 마음” 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경청의 힘을 달라는 것 입니다. 역시 솔로몬은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경청은 모든 관계 발전의 기본이고 올바른 리더십의 출발점이며 섬기는... Continue Reading →
단순한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신앙이 있다. 믿음이 있다.” 하면서 무슨 걱정이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직장, 자녀, 사업, 돈 등등 끈임없이 밀려드는 생각들의 대부분을 보면 긍정적이며 행복한 생각, 감사의 생각보다는 걱정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여름이 다가오니 어디로 여름 여행을 가야 하는지, 언제 가야 하는지, 돈은 얼마를 준비해야 하는지, 자녀들과 어떤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등의 많은 계획을 하게 됩니다. ... Continue Reading →
심플하게 만드신 것을…
구원, 축복... 심플하게 만드신 것을복잡하게 만들지 말자. 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주여 부족함을 채우소서?
부족한 저를 채우시고... 라는 기도를 하던 중 문득 저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그 모습속에 그냥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그저 하는 기도, 그렇게 그냥 습관적인 기도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 제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도 정말 답답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워집니다. 물론 하나님은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기도 응답의 문제는 저에게 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도 모르고... Continue Reading →
나의 제자는 누구?
가서 제자 삼으라~~ 열심히 찬양을 하다 보니 문득 두개의 질문이 마음에 던져집니다. 하나는 “내 제자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나는 그에게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가?”라는 질문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b~20a) 주일도 잘 지키고, 십일조도 드리며, 찬송 또한... Continue Reading →
그 시간을 저에게 주시옵소서!
“최근 상처도 되고 경제적으로도 피해를 입은 나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응징하시고 벌하시기를 바랍니다. 대신 갚으신다 하셨으니 그렇게 하시리라 믿고 그들을 벌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만난 어떤 분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그 분은 최근 있었던 자신의 일을 토로하며 로마서 12장 19절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인내할 것이 있어야…
성령의 열매... 인내아~~ 인내할 것이 없으면인내의 열매가 열릴 수 없구나.그래서 고난이 기회가 되고감사할만한 것이 되는구나.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최후의 만찬에서…
“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음식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 이르시되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시니 19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20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 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말씀안에 다 있는데?하나님의 뜻을 몰라서가 아니라 "모르는 것이 아닐까?" 라는 두려움이다.제임스 장 문득 묵상 | JCLeadereship.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