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에 갑자기 “너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라는 영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만약 주님께서 “너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계획, 자본주의의 계획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계획 또는 삶속에서의 바램을 보면 공부 잘해서 좋은 학교에 입학하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여 좋은 직장을 구하고, 가정을 꾸려 토끼 같은 자식 낳아 잘 기르고, 30대 후반에는 그래도 매니저 또는 그 이상으로 승진하고, 나이가 들어 은퇴의 나이가 되면 그래도 부족하지 않은 경제 상태를 유지하며 은퇴하여 편안한 노후의 생활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수많은... Continue Reading →
꿈꾸는 자가 아니라 행동하는 자가 성공한다.
꿈만 꾸는 자들이 세상에는 정말 많다. 하지만 결과는 행동으로 만들어지고, 결국 성공 또한 행동으로 이루어내는 것이다!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 몇가지가 있다. 그것을 생각해 보고 진단해 본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배워야 할 것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아마도 이해가 더 쉬울 것 같기도 하다. "일은 할 줄 모르면서 사업을 배운다고?" "팔로우어십이 안되어져 있는 사람이 과연 리더십을 배울 수 있을까?" 이렇게 말이다.
이천수 선수의 기사가 나의 급함을 점검하게 한다.
우리는 자세히,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결론을 내리는 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고, 실망을 하기도 한다. 하기야 끝까지 들었다고 해서 상대의 의도를 다 안다고 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인간은 자신의 박스, 자신의 경험, 자신의 편견 등을 가지고 바라보는 실수를 늘 하기 마련이다.
나는 야망있는 여자입니다. 꿈이 있는 여자입니다.
그녀의 표정과 눈빛, 그리고 두개의 문장을 잊을 수 없다!
사람의 됨됨이가 좋다? 좋은 사람이다? 등등의 판단... 분명 인격, 즉 그 사람의 격을 의미하는 것일 것이다. 당신은 어떤 인격을 가진 사람입니까? 인격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http://www.youtube.com/watch?v=pYM66l5V0og
Theme 2. 리더는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꿈과 비전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리더는 구성원들의 꿈을 모아 현실에서 이루어 내며 그들이 원하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서 지휘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행위로 세상에 검증하게 하소서.
세상은 중심을 보는 능력이 없기에 나의 외면만을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행위를 통해 내 믿음을 그 세상에 검증해 보여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게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나는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거나 또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주님, 오늘은 주를 위하여 무엇을 하오리까?
그 울림은 “너는 어찌 매일 같이 달라고만 하느냐?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보고 싶다는 소리를 들어 본지가 도대체 언제였는지 모르겠구나!”라는 울림이었다.
Theme 1. 리더는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리더라고 인정하고 존경하는 리더들은 가치를 창조하였고, 그들이 창조한 가치는 “더하기의 가치”로 작용하는 가치였다. 그들의 이웃과 사회,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의 삶에 “더하기”적 요소로 작용하여 그들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였던 것이다.
크리스천 리더십은 생활이다.
골로새서 3장 23절의 “무엇을 하던 주께 하듯 하라”는 말씀은 너무도 단순하다. 그저 삶 속에서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행위로 실천하면 되는 것이 바로 크리스찬 리더십의 출발점인 것이다. 이것은 특별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크리스천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때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는 것이다.
리더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서론
“리더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리더로 살아가는 많은 분들에게 한 번쯤 멈춤의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조직마다의 목적과 성격, 문화가 다른데 어찌 정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큰 틀에서의 공통된 기능과 역할은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나누어 보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답게 사는 법은?”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인간답게 사는 법은?"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자기 존중에서 시작되어 타인 존중, 헌신적인 행동, 선의의 행동, 그리고 자신의 삶을 책임진다는 것으로 귀결되는 ChatGPT의 답은 인간답게 사는 삶의 출발점과 내용, 그리고 귀결점까지 제시하고 있었다.
몰라서 못 오는 것일까? 알아서 안 오는 것일까?
속한 조직에, 사업체에, 공동체에 좋은 사람들이, 좋은 구성원들이, 리더들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에게 나는 “과연 그들이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혹시 그들이 잘 알아서일까요?” 라는 질문을 던졌다.
운에 맡길수는 없다.
당신의 인생, 당신의 가족을... 운에 맡길수는 없다. 어떤 원인 제공을 할 것인가? 당신은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어하는 강한 사람이다. 자신의 인생과 자신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분명 원하는 결과가 있을 것이다.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으며 원하는 결과를 위한 그 원인의 제공은 분명 당신의 몫이다. 그렇다면 남는 것은 두 개의 질문이다!... Continue Reading →
나름대로의 합리적 이유는 다 있다. 하지만 결과를 정당화할 수는 없다.
물론 그러한 이유들을 이해할 수는 있다. 때로는 딱하기도 하고, 때로는 가슴 아프기도 한 이유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이유가 삶의 결과를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이 지독한 현실의 한 부분인 것 또한 분명하다. 같은 이유, 같은 환경 속에서도 변화하고 도전하여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간 사람들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마음, 어떤 자세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예수님의 새벽기도를 통해 배우는 것이 그저 그 새!벽!기!도! 라는 행위만이 아니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마음과 삶에 대한 자세를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사명을 위한 그의 삶에서 쏟아져 나오는 충성과 사명의 완수를 위한 그의 기도가 크리스천 리더 된 우리들의 기도속에서도 보였으면 좋겠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바란다면…
혹시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시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가? 말씀은 분명 그것은 하나님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라고 가르치고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