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1. 리더는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Theme 1. 리더는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당신이 존경하는 사람들, 위인들, 리더라고 생각되고 인정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당신은 무엇 때문에 그들을 위인이라고, 리더라고, 존경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는가?

분명 그들이 가진 타이틀은 아닐 것이다.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가졌던 모든 사람들을 리더라고 인정하는 것도 아니고 석사/박사라는 타이틀을 가졌거나 사자로 끝나는 전문직을 가졌다고 해서 그들 모두를 존경하는 것도 아니다.  즉 타이틀이 그들을 리더로 만드는 것도 아니고 타이틀 때문에 우리가 그들을 리더로 인정하는 것도 아니다.  또한 부자라고 해서 그들을 인정하는 것도 아니다.  재벌이라고 해서 그들 모두가 리더요 존경받는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이 소유한 그 어떤 것들도, 배경과 직위, 교육의 정도나 재산의 정도가 우리가 그들을 리더로 인정하는 기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들을 리더로 인정하고 있는 것일까?  분명 우리가 알던 모르던 가지고 있는 기준은 분명 있을 것이다.  누구든 그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 기준에 맞는 사람이 된다면 아마도 인정받는 리더로서의 자리매김은 분명 할 수 있을 것이다.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

현재 인정하고 존경하는 리더들의 모습과 그 이유를 생각해 보라.  우리가 인정하고 존경하는 첫번째 이유는 그들은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가진 비전, 꿈, 가치관, 세계관 등을 통해 만들고 싶은 세상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성공은 가깝게는 그들의 이웃과 속한 공동체에게는 물론이요 크게는 인류에게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것이었다.  그들이 꿈꾸고 만들고 싶었던 세상은 야망이라는 단어보다는 이상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렸고, 욕망이라는 단어보다는 꿈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렸다. 

그들이 꿈꾸고 만들고 싶었던 세상은 야망이라는 단어보다는 이상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렸고, 욕망이라는 단어보다는 꿈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렸다.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 리더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그렇게 돈과 명예가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쫓았던 사람들이었고 그들로 인해 세상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삶을 살아온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존경을 보내며 그들의 자서전이나 그들이 남긴 서적들을 읽기도 하는 것이다.

마틴루터킹은 인권이라는 가치를, 스티브 잡스는 “User Friendly”라는 개념속에서 하이테크의 민주화를, 구글은 박스 하나를 통해 정보의 민주화를, 빌 게이츠는 컴퓨터를 집집마다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열정을 불태웠다.  머리 둘 곳이 없다던 예수는 인류 구원을, 이순신 장군은 침약으로부터 민족을 지킨다는 구국의 가치를 가졌던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리더들이다.  그들 모두는 지키고 싶었던 선명한 가치가 있었고, 창조하고 싶었던 가치가 있었으며, 만들고 싶었던 세상이 있었던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리더라 인정하고 존경을 표하는 것이다.

“If you are not creating value for others then you are wasting your time.”

Bryant McGill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와 저서로 유명하고,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관한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UN의 전문자문위원단 같은 UN의 글로벌 챔피언으로 인정받는 브라이언트 맥길은 다른 이를 위한 가치를 창조하지 못하고 있다면 당신은 당신의 시간을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한마디로 가치를 창조하고 있지 않으면 그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존재라는 존재의 가치에 대한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말은 가치창조라는 리더의 기초적 기능과 역할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면 더욱 쉽게 이해되리라 여겨진다.

“빼기의 가치” 그리고 “더하기의 가치”

당신은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고 5,000만명의 사상자를 만들어낸 히틀러를 리더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범죄자라고 생각하는가?  자신에게 반대하는 세력을 제거하며 2,000만명을 학살한 구 소련의 총통 스탈린은 어떤가?  5,000만명이 사망한 문화혁명을 이끌었던 모택동은 또한 어떤가?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도 있고, 우간다의 이디 아민도 있다.  불행하게도 우리의 역사를 뒤돌아보면 그러한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당신은 그들이 리더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범죄자라고 생각하는가?

그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십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설을 통해 군중을 설득하는 호소력이 충분한 동기부여의 대가들이었고, 비전과 이념을 제시하며 구성원들을 공동체로 묶어내는 비전 제시력과 조직력이 있었다.  그 조직을 이끌며 행동하게 하는 조직력과 경영 능력 또한 있었으며 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를 한 방향으로 정렬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엄청난 영향력과 통솔력을 가지고 있었다.  더 나아가 그들의 리더십 능력은 평범의 단계를 넘어 엄청난 위력을 가진 리더십으로 공동체에게 작용하였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리더십만 보자면 그들은 왠만한 리더들은 근접하기도 힘든 엄청난 능력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그 엄청난 리더십을 보면서도 그들을 리더라고 인정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고 그러한 엄청난 리더십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전범자나 독재자와 같은 단어들이다.  즉 범죄자라는 것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그들이 창조한 가치가 공동체에게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였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들 나름대로는 자신이 제시하는 가치가 공동체를 위한 가장 뛰어난 가치이며 옳은 선택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믿었을 것이다.  그러한 확신과 자신감 속에서 그들의 모든 행위가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본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하고, 추구하며, 이루어 내고자 최선을 다했던 그 가치라는 것들은 결국 이끌던 공동체와 구성원들에게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였다.  그 결과로 공동체와 속한 구성원들의 삶은 파괴되고, 꿈은 짓밟혔으며,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게 된 것이다.  즉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는 가치를 만들어낸 소위 리더의 위치에 있었던 그 사람들은 결국에는 알고 보니 리더가 아니라 범죄자였다는 것이다.

리더의 위치에 있는 한 사람이 리더가 되거나 범죄자가 되는 그 차이는 바로 “더하기의 가치”를 창조하느냐 “빼기의 가치”를 창조하는가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의 주변에서도 “빼기의 가치”를 더하는 한 가정의 가장, 직장의 상사, 정치인, 경제인, 법조인 등을 보게 된다.  그들은 소위 리더라고 하는 위치는 가지고 있지만 그들이 창조하는 가치는 안타깝게는 “더하기의 가치”가 아니라 “빼기의 가치”가 되어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미움과 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파괴자요 범죄자가 되기도 한다.  아무리 그들의 위치가 리더의 위치라고 하더라도 그들은 리더가 아니다.  그저 리더의 위치를 이용하는 자기 기만에 쌓여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성악설(性惡說)의 표본처럼 보이는 인간의 벌거벗은 모습 자체일 뿐인 것이다.

“Leadership is not a position or a title, it is action and example.”

Cory Booker

그래서 리더는 직급이나 직책이 아니라는 말을 한다.  미국의 상원의원이었던 코리 북커의 “리더십은 직책이나 직위가 아니라 행동과 어떤 예를 제시하는가에 있다”라는 말 또한 같은 맥락의 말이다.  리더의 어떤 행동과 보여주는 결과물의 예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리더십이 인정을 받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이것은 리더라는 직책과 직위에 있는 사람이 어떤 가치를 창조하는 하느냐에 따라 리더십이 평가받고 그 평가에 따라 그 사람은 리더가 되기도 하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리더가 창조하는 가치는 공동체와 구성원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더하기의 가치”이어야 한다.

우리가 리더라고 인정하고 존경하는 리더들은 가치를 창조하였고, 그들이 창조한 가치는 “더하기의 가치”로 작용하는 가치였다.  그들의 이웃과 사회,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의 삶에 “더하기”적 요소로 작용하여 그들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였던 것이다.  리더가 창조하는 가치는 그래야 한다.  즉 공동체와 구성원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더하기의 가치”를 창조하고 있어야 리더라는 것이다.

리더는 부를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부를 창조한다.

또한 리더와 가치 창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성공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고, 성공을 이야기하면서 부와 명예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존경하는 리더들 중에는 간디, 예수, 마더 테레사 등과 같은 가난했던 리더들도 분명 있었지만 많은 수의 리더들은 사회, 정치, 경제, 과학 등의 분야에서 나름의 부와 명예를 누리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중에는 엄청난 부를 누린 사람들도 물론 많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엄청난 부를 누린 리더들의 삶의 목표는 부의 축적이 아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들은 자신의 수입을 자랑하지도 않고 자신이 소유한 그 많고 좋은 것들을 보여주며 자랑하려고 애쓰지도 않는다.  엄청난 부를 누리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제프 베이조스 같은 이들에게 “당신이 소유한 것들 때문에 나는 당신을 리더로 인정하고 존경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상상을 해보라.  그들은 당신의 그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아마도 그들은 당신의 그 말을 모욕으로 느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소유를 통해 인정받기 보다는 그들이 이루고자 했고, 이루어 낸 가치를 통해 인정받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꿈과 삶을 보면 그들은 “부의 축적”을 삶의 목표로 살지 않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이 소유하게 된 부가 그들을 리더로 만들지도 않았고 우리도 아마 그들의 부의 정도 때문에 그들을 존경하지도 않을 것이다.  부는 부러움의 대상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존경의 대상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삶속에서 가치를 창조하며 혁신을 이끌어냈다.  때로는 인류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존의 방법을 향상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전혀 새로운 방법을 찾아 충족시키기도 한다.  바로 그것이 개선과 혁신이라는 개념인 것이다.  그들은 그러한 개선과 혁신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였고, 그들의 삶을 통해 누군가의 니즈가 채워지고, 가치가 더해지고,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졌다.  그들이 창조한 가치로 인해 이웃과 세상은 좀 더 나아지기 시작하였으며, 부는 창조되었으며, 또 그들은 그 부를 통해 직원들을 챙기고, 기부활동으로 나누고, 어떤 이상과 이념을 위해 비영리단체 활동에 참여하기도 한다.  즉 그들은 부를 창조하고 나누는 사람들이지 결코 부를 축적하거나 자신의 부를 자랑하는 사람들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들의 부는 그저 가치 창조라는 과정속에서 부산물처럼 함께 창조되어진 것일 뿐이다.

리더의 부는 부의 축적이 아니라 가치 창출의 과정 속에서 덤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부를 축적하는 것과 부를 창조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개념인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인정하고 존경하는 리더들의 삶은 부의 축적이 아니라 가치 창조의 삶이었으며 그것이 때로는 부와 명예라는 가치로, 때로는 새로운 역사의 가치로 이어지는 것이었다.  진정한 리더들은 “리더는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들의 꿈과 삶, 그리고 그들의 결과물을 통해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어떤 가치를 창조하고 싶은가?

리더가 창조하고 싶은 가치는 리더의 방향성을 의미하고, 리더의 목적지를 의미한다.  그리고 과정의 순간순간마다 작용하여 판단의 기준을 제시하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을 제공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리더가 창조하고 싶은 그 가치가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치판단”의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리더의 내면적 동기부여의 원천이 되어 리더를 꿈꾸게 하고, 열정을 가지게 하고, 리더를 움직이게 하는 내면의 불씨와 같은 것이 바로 그 리더가 창조하고 싶은 가치라는 것이다.

조직은 그러한 리더의 가치에 엄청난 영향을 받는다.  리더가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조직의 방향성과 목적지는 물론이요 과정이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에 리더가 창조하고 싶은 가치는 선명해야 하고 정의로워야 한다.  리더에게 만약 창조하고 싶은 가치가 없다면 그를 따르는 공동체는 목적을 상실하고 표류하게 될 것이며 만약 그 가치가 정의롭지 못한 것이라면 구성원은 피해자가 되고 말기 때문이다.

당신은 어떤 가치를 창조하고 싶은가?  그 가치가 굳이 크고 엄청나고 위대한 업적이 꼭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그 가치가 크던 작던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신이 추구하는 어떤 가치에 대한 욕구를 분명 가지고 있다.  어떤 이에게는 행복한 가정 자체가 가치가 되기도 하고, 공사판 근처 어느 식당 주인은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국밥 한그릇을 맛있게 제공함으로 그들의 하루가 조금 더 힘차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마음이 가치로 작용하기도 한다.  어느 환경미화원은 새벽 청소를 하며 출근하는 사람들의 하루가 더욱 밝고 힘찬 하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치가 되기도 한다.  그들의 가치가 어찌 빌 게이츠, 마틴루터킹 등과 같은 리더들이 추구했던 가치보다 작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 모든 “더하기의 가치”가 어우러져 세상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되기도 하고 우리의 자녀들이 살았으며 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기에 그 모든 이의 가치는 더욱 그 차이는 없다.  그들 모두의 가치가 귀하고 귀한 가치인 것이다.

당신이 창조하고 싶은 가치는 무엇인가?  누군가는 그것을 인생의 “Why”라고 부르기도 하고, 어떤 이는 그것을 “인생 사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때로는 “꿈”이라는 단어로 표현되기도 하고, 때로는 “비전” 또는 “가치관”이라는 단어로 표현되기도 한다.  그것이 어떤 단어, 어떤 의미로 전달되고 받아들여 지던 리더에게는 “창조하고 싶은 가치”가 분명 있어야 한다.

당신이 창조하고 싶은 가치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그 가치가 “더하기의 가치”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당신은 범죄자가 아니라 리더가 될 수 있다.

위에서 나누었던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고 싶은 가치는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그 가치는 선명하고 정의로운 것이어야 한다.  그런 가치라면 그 가치의 성취는 공동체와 그 구성원, 더 나아가 사회와 국가에도 “더하기의 가치”가 되는 좋은 결과물이 될 것이다.  당신이 그런 리더가 된다면 당신은 “진정한 리더” “존경받는 리더” “기억되고 배울 것이 있는 리더” “아름다운 성공을 이룬 리더”로 자리매김을 하게 될 것이다.

리더는 자신의 비전과 꿈을 통해 속한 조직/공동체 안에서의 가치를 창조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에 앞장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위해 솔선수범해야 하고 원리와 원칙을 기반으로 주어진 권리/권한/권위를 사용해야 한다.  만약 조직/공동체의 가치가 아니라 자신의 목적만을 향한 리더라면 그는 이미 리더가 아니라 그는 범죄자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그런 범죄자가 아니기를 바란다.  때로는 “더하기의 가치”를 더하며, 때로는 새로운 “더하기의 가치”를 창조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진정한 리더로서의 길을 걸어가는 당신이 되기를 바란다.

변화와 성장을 위한 질문.

  • 창조하고 싶은 가치, 더하고 싶은 가치는 무엇인가?
  • 그 가치는 속한 조직/공동체에게는 어떤 결과물로 작용하게 되는가?
  • 그 가치의 성취를 위하여 무엇을 지금 하고 있는가?

리더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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