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이 죄가 아니라…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다.

개발이 아직 덜 되었을 뿐이다.

그래서 무능력이 죄가 아니라 그 상태로 그냥 있는 것, 벗어나고자 최선의 노력, 해야 할 모든 것을 다하지 않는 것이 바로 “죄”인 것이다.

상담을 받고 싶다고 찾아온 한 분이 있었다. 현재 처해진 자신의 상황에 대해 자신의 능력 탓을 한다. 개선의 방법을 제시하니 부담스러워서 힘들겠고, 그정도로 될려나 싶기도 하고,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등등의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자신은 능력이 없다며 한탄만 한다.

그런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개선의 방법을 제시하면 이런저런 핑계로 못할 이유만 찾고 있으니…

그런 사람은 어쩔수 없다. 그냥 무능력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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