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좀 심하다 싶을 만큼 직설적인 말씀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며 낙담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분명 힘이 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삶이 힘드는가?

혹시 스스로의 삶이, 처해진 현실이 가치가 없고 한심하다 생각하십니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또는 무엇을 해야겠다는 의욕도 없으십니까?  내일을 생각하며 가지게 되는 기대감도 없고, 자신감은 커녕 꿈 자체를 포기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존감 조차도 얼마 남지 않아 세상을 대하는 것 자체가 두렵지는 않으십니까?  아니면 그냥 이대로가 좋다는 마음으로 현실에 안주하며 세월 가기만 기다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직 희망은 있다.

본 말씀은 현재 어떤 현실에 처해있던, 어떤 자기 비하를 하고 있던, 어떤 나쁜 현실에 있다 하더라도 아직 소망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이 글을 현재 읽고 있다면 당신은 아직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직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이고 아직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아직 축복을 누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 라는 말입니다.

“살아 있다면 아직 기회는 있다!”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어차피 현재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현재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가? 현재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등은 어차피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중 어느 쪽입니까? 재벌 2세가 부러우십니까? 혹시 금수저, 은수저, 재벌 2세가 아니어도 그들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누구도 재벌 2세를 향해 성공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그들이 가진 것들이 미래를 향한 축복이 될지 저주가 될지는 아직 모릅니다.  한마디로 지금 소유한 것은 미래의 나에게 어차피 별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래는 아직 풀리지 않은 게임과도 같은 것입니다.  원하는 성공과 복된 미래는 지금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가 아니라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가 결정합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삶 속에서 주어진 사명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깨닫고 그것을 위해 내가 오늘 어떤 씨를 뿌리고 있는가에 따라 하나님이 허락하실 미래는 바뀌게 됩니다.  한마디로 축복이 받고 싶다면 축복받을 짓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하자.

어차피 현재의 모습은 현재까지의 결과일 따름입니다.  내일은 오늘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변화합니다.  현재가 중요하다면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현재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라는 행동의 양과 질 때문이고 그것에 의해 내일이 결정되고 미래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는 나은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이 어떻든 아직 살아서 숨쉬고 있다면 아직 소망이 있습니다.  현실이 막막하여 고민이라도 하고 있다면 그것 자체로도 아직 기회가 있다는 것이기에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이 그렇게 새로운 시작이고 새로운 출발이며 새로운 기회입니다.  그런 기회를 허락하시는 하나님께서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주시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그러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채우십니다.

기도합니다.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시는 기회에 최선으로 행동하여 계획하신 축복을 누리며 나누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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