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기를…

다윗이 무릎을 꿇고 시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의 마음이 어땠을까? 를 생각해 봅니다.  마냥 신나고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왕과 그의 수많은 군사들, 아버지와 형들을 다 두고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적장을 대적하기 위해 냇가에서 돌 몇개를 고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다윗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그 돌들을 고르고 있었을까요? 하지만 다윗은 압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훈련시키셨고 지켜 오셨다는 사실을 그는 압니다 (사무엘 상 17:34-37).  목자였던 그는 그의 양들을 지키기 위해 가장 잘하는...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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