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계획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입니까?

혹시 “주님이 계획하신 축복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복음을 아는 자로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삶의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몸부림 속에서 주님이 주시고자 준비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인지가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언약의 주님이 약속한 축복이니 그것은 현실화가 될 것이고, 그것의 확실성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주시고자 하시는 그것이 얼마나 좋은... Continue Reading →

의지적 순종에서 오는 축복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이사야 1:19 말씀을 통해 소산을 먹는 방법을 이야기하십니다. 즉 축복의 비결을 아주 단순하게, 이해하기 쉽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영어 성경을 통해서는 좀 더 쉽고 구체적인 이해가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If you are willing and obedient, you will eat the good things of the land” 아름다운 소산을 “good things”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좋은 것들”을 먹게 된다는... Continue Reading →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오리까?

야게의 아들 아굴의 기도문입니다.  아마도 크리스천 리더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고 알고 있는 기도문일 것입니다.  내용은 아주 단순합니다.  부유하게 되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까 두려워하는 기도, 또는 그 반대로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존재가 될까 두려워하는 기도입니다.  이것은 소유를 위한 기도, “주십시오” 중심의 기도를 하는 현대의 보편적 크리스천들과는 너무도 다른 기도의 내용입니다.  이... Continue Reading →

생활 수준이 아니라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

고백을 하자면 저는 부자로 사는 성도들의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이런 집에, 이런 차를 몰며 삽니다.”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자신의 소유를 자랑하며 그것이 신앙의 척도인양 자랑하듯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때 참 불편합니다.  결코 저는 하나님의 축복을 부인하는 것도 아니며 그런 축복을 받는 것이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이왕이면 그리스도인들이 부자로 살았으면 합니다. ...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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