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준이 아니라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

고백을 하자면 저는 부자로 사는 성도들의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이런 집에, 이런 차를 몰며 삽니다.”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자신의 소유를 자랑하며 그것이 신앙의 척도인양 자랑하듯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때 참 불편합니다.  결코 저는 하나님의 축복을 부인하는 것도 아니며 그런 축복을 받는 것이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이왕이면 그리스도인들이 부자로 살았으면 합니다. ... Continue Reading →

평범한 나!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잘 하자!

툴의 입장에서 보자면 아무리 특별난 툴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다루는 사람이 특별나지 못하면 그 툴은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평범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평범한 사람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정말 잘하고 있을 때 기회가 주어집니다. 참 단순한 이치인 것 같습니다.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