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이 없던 베드로와 요한을 들어 위대한 사역에 쓰셨던 하나님을 말씀속에서 봅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다윗의 어린시절, 핍박자의 편에 서있던 바울의 모습 등은 그저 모두 지극히 평범한, 때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의 사람들이었습니다.
학문이 없던 베드로와 요한을 들어 위대한 사역에 쓰셨던 하나님을 말씀속에서 봅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다윗의 어린시절, 핍박자의 편에 서있던 바울의 모습 등은 그저 모두 지극히 평범한, 때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의 사람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