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모든 은혜는 사명을 위한 툴이다.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그저 감사로 받고 누리라고만 주신 것으로 착각하는 실수는 없어야 합니다. 즉 주시는 은혜, 우리가 원하는 축복의 범주에 속한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이 축복, 감사, 누림의 단계로만 끝나서는 안되면 그렇게 누림과 감사로만 마무리 되지 않도록 크리스천 리더들은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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