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중심을 보는 능력이 없기에 나의 외면만을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행위를 통해 내 믿음을 그 세상에 검증해 보여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게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나는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거나 또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인은 달라야 한다. 그렇다면 주어지는 환경에 세상과는 다른 반응을 보여야 한다. 즉 같은 환경에서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라는 관점에서 삶속에서 주어지는 환경에서 다른 것을 보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며 나누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