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말씀이 그저 대박을 기원하는 부적과도 같은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내어 주심으로 고난 받는 욥에게 수아 사람 빌닷이 훈계하면 하는 말 중 하나였습니다. 그저 대박나라고 기원하는 부적과 같은 말은 아니었습니다.
도움되는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상담과 멘토링을 하다 보면 아직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실패를 결정하고 있는 안타까운 분들을 가끔 만나게 됩니다. 그 분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안될 거다, 어렵다, 변화가 없을 거다, 할 수 없다, 시간이 없다, 방법이 없다, 내 팔자다, 지금껏 해보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능력이 안 된다, 도와주는...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