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왕이다!" "친절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집사람이 장모님 보청기 때문에 어느 곳에 다녀온 짜증을 내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어보니 어느 안경점에서 보청기도 취급을 하는데 그곳에는 보청기 때문에 상주하는 직원은 없다 합니다. 그래서 보청기 업체 직원과 사전에 선약을 하고 가야하는 구조로 영업을 하고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문제는 약속을 하고 가도 꼭 15~30분 정도는 늦게 나타나는... Continue Reading →
오그만디노는 자신의 “더 나은 삶을 위하여”라는 저서를 통해 아주 중요한 개념 하나를 소개합니다. 바로 자산에 대한 개념입니다. 가진 자산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게 되면 우리는 부동산이나 큰 금액의 투자금과 같은 것들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의 글을 통해 우리가 그냥 쉽게 지나치기 쉬운 “자기자산”의 개념을 우리로 하여금 다시한번 짚어보게 합니다. 그는 바로 “글을 읽을 줄... Continue Reading →
평범한 나!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잘 하자!
툴의 입장에서 보자면 아무리 특별난 툴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다루는 사람이 특별나지 못하면 그 툴은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평범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평범한 사람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정말 잘하고 있을 때 기회가 주어집니다. 참 단순한 이치인 것 같습니다.
무엇을 배웠는가?
전철을 타다 보면 가끔 병원광고가 붙어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형외과, 통증, 관절 등등의 여러 병원의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몇일 전 저는 서울대 치과 박사가 운영하는 치과라는 광고가 붙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박사라는 타이틀!!! 그리고 질문해 보게 됩니다. “저 학위를 받기까지 무엇을 배웠을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 학위를 보니 나름 성실할 것 같고, 똑똑하고 실력을 겸비한 사람일 것 같습니다. 타이틀이라는...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