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기를…

다윗이 무릎을 꿇고 시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의 마음이 어땠을까? 를 생각해 봅니다.  마냥 신나고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왕과 그의 수많은 군사들, 아버지와 형들을 다 두고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적장을 대적하기 위해 냇가에서 돌 몇개를 고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다윗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그 돌들을 고르고 있었을까요? 하지만 다윗은 압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훈련시키셨고 지켜 오셨다는 사실을 그는 압니다 (사무엘 상 17:34-37).  목자였던 그는 그의 양들을 지키기 위해 가장 잘하는... Continue Reading →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해라.

사람은 때로는 엄청난 실수를 합니다.  자기 목적을 위해 말씀을 이용하는 실수입니다.  다윗에게 정적인 사울을 제거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다윗과 그의 병사들이 숨어있는 굴 속으로 사울이 볼 일을 보러 들어온 것입니다 (사무엘상 24:3).  다윗에게는 쉽게 정적을 제거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이고 아마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같이 보였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다윗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까지 들먹이며 다윗에게 사울을... Continue Reading →

리더가 다른 리더를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

블레셋을 이기고 돌아오는 다윗을 향해 환호하며 박수치는 백성들의 모습과 그를 바라보는 사울의 모습이 그려진 장면입니다.  이 장면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세우신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으로서 정말로 멋지게 마무리될 수 있었던 사울의 인생이 초라해지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이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게도 되고, 백성의 칭송을 듣는 다윗의 모습을 질투하며 본인의 위치에 대한 불안감에 떠는 사울의 모습 속에서 세상을 살며...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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