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타다 보면 가끔 병원광고가 붙어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형외과, 통증, 관절 등등의 여러 병원의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몇일 전 저는 서울대 치과 박사가 운영하는 치과라는 광고가 붙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박사라는 타이틀!!! 그리고 질문해 보게 됩니다. “저 학위를 받기까지 무엇을 배웠을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 학위를 보니 나름 성실할 것 같고, 똑똑하고 실력을 겸비한 사람일 것 같습니다. 타이틀이라는...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