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달라야 한다. 그렇다면 주어지는 환경에 세상과는 다른 반응을 보여야 한다. 즉 같은 환경에서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라는 관점에서 삶속에서 주어지는 환경에서 다른 것을 보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며 나누어 본다.
그리스도인은 달라야 한다. 그렇다면 주어지는 환경에 세상과는 다른 반응을 보여야 한다. 즉 같은 환경에서 다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라는 관점에서 삶속에서 주어지는 환경에서 다른 것을 보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며 나누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