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골목을 걸으며 무엇을 먹을까 결정을 못하겠네 라며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걸이에 걸린 그 많은 옷을 보며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 라며 투덜거립니다. 한가한 휴일을 보내며 심심해 죽겠다 투덜거리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을 받으며 감사보다는 이거 받자고 그렇게 죽자고 일하고 있는 거냐며 투덜거립니다.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먹을 것이 하나뿐이고 배고프다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Continue Reading →
단순한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신앙이 있다. 믿음이 있다.” 하면서 무슨 걱정이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직장, 자녀, 사업, 돈 등등 끈임없이 밀려드는 생각들의 대부분을 보면 긍정적이며 행복한 생각, 감사의 생각보다는 걱정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여름이 다가오니 어디로 여름 여행을 가야 하는지, 언제 가야 하는지, 돈은 얼마를 준비해야 하는지, 자녀들과 어떤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등의 많은 계획을 하게 됩니다. ... Continue Reading →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의 “파레토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20%의 사람이 80%의 생산성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엌만 보아도 그릇, 수저, 프라이팬, 냄비 등의 부엌에서 사용되는 모든 부엌 용품의 20%의 것들을 80%의 시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예를 보면 “파레토의 법칙”은 더욱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통화한 사람 중 20%와의 통화시간이 총 통화시간의 80%를 차지한다.즐겨 입는 옷의 80%는 옷장에...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