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에 관한 생각

오늘은 "절제"라는 단어를 생각해 본다. 이는 분명 할수 있으나 하지 않는 자기 경영의 힘을 이야기 한다. 화를 낼 수 있으나 화내지 않는 , 말 할수 있으나 말 하지 않는, 소비할 수 있으나 소비하지 않는 등의 자기 경영의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특히 가정과 직장, 기타 사적/공적 단체 등과 같은 조직안에서 매일을 살아가는 인간에게는 바로 그... Continue Reading →

먼저 배워야 할 것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아마도 이해가 더 쉬울 것 같기도 하다. "일은 할 줄 모르면서 사업을 배운다고?" "팔로우어십이 안되어져 있는 사람이 과연 리더십을 배울 수 있을까?" 이렇게 말이다.

Theme 2.  리더는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꿈과 비전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리더는 구성원들의 꿈을 모아 현실에서 이루어 내며 그들이 원하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서 지휘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Theme 1. 리더는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리더라고 인정하고 존경하는 리더들은 가치를 창조하였고, 그들이 창조한 가치는 “더하기의 가치”로 작용하는 가치였다.  그들의 이웃과 사회,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의 삶에 “더하기”적 요소로 작용하여 그들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였던 것이다.  

훌륭한 롤모델을 찾기 전에 훌륭한 롤모델이 먼저 되어야 한다!

좋은 롤모델을 두고도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하고, 반대로 별로 훌륭하지 못한 롤모델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또한 현실이다.  즉 최상의 롤모델을 만나지 못해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훌륭한 롤모델이 있는 것과 성공은 그리 직접적 연결 고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5. 도시의 화려한 불빛 그리고 하늘의 별빛

화려함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소유가 나쁘다는 것도 아니다.  이왕이면 선망의 대상이 되어 사는 삶도 살아 볼만한 삶인 것은 분명하다.  다만 그것이 인간이라는 존재의 가치를 측정하는 잣대가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Q24. “바 레이저”는 누구인가?

어느 조직이건 기준을 높이는 사람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 기준이라는 것은 기술력이 될 수도 있고, 인당 매출이 될 수도 있고, 원칙이 될 수도 있다. 아마존에게서 배운다.  아마존에서는 그러한 기준을 높이는 사람을 “바 레이저”라고 한다.  특히 그들은 인사관련 부서의 “바 레이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무래도 직원들의 질적 평균이 회사의 질적 수준과 비례한다는 비밀을 아는 기업가이기에 input의 평균을 높이는 것에... Continue Reading →

한권의 책을 가진 자를 조심해라. (토마스 아퀴나스)

편협한 지식이나 경험에서 나오는 편견과 편향성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즉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은 그 지식과 사고의 틀이 좁고, 그 좁은 틀이 만들어 놓는 아집과 편견의 늪에 빠져 버리게 되어 흑백논리와 확증 편향성이라는 이성적 사고의 마비로도 발전하게 되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성공의 비밀은… (벤자민 디즈레일리)

1800년대 초반 영국 총리의 말이다. "준비된 자가 성공한다!", "그릇이 준비되어져 있어야 한다!" 등으로 표현되기도 하는 말이기에 이마 다 아는 이야기이기도 할 것이다. 가만히 보면 준비가 되어져 있어야 기회는 진정한 기회가 된다.

기업의 부서 중 어느 부서가 가장 중요할까?

물론 각 부서가 모두 각기 다른 기능이 있고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다 중요하고 다 없어서는 안 되는 부서라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 많은 부서 중 어느 부서가 가장 중요한 부서인가를 질문한다면 나는 "인사과" 라고 단호히 이야기한다.

좋은 나무가 먼저 되어라!

한번 사는 인생! 인생의 열매! 그 어느 누가 보아도 탐스럽고 부럽고 자랑스러울만한 인생의 좋은 열매를 맺고 싶은가? 그렇다면 좋은 나무가 먼저 되어야 한다.  너무도 단순한 이치이기에 그리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말이다.   좋은 나무가 되기로 결단하고, 배우고, 변화하고, 성장하는 나날이 되기를!!!

한 번에 하나씩, 가까운 것부터…

그녀는 얼마나 많이 할 것인가가 아니라 한 번에 하나씩 가까운데서부터 시작하라고 가르친다. 그것이 가장 확실하게 결과를 만드는 방법이고, 작은 성공의 반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쌓아가는 비결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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