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믿음과 순종에서 시작된다.

태어날 때부터 장님으로 태어난 사람의 눈이 뜨이게 되는 기적의 순간입니다.  신앙 생활을 하고 있거나 교회에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아마 너무나도 잘 아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예수님이 장님의 눈에 침과 흙에 이겨 진흙을 만들어 바르시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시고, 그 장님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눈 뜨임의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 기적의 순간을 기록한 말씀속에서 간절히 원하는... Continue Reading →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은혜를 베푸시옵소서”라는 기도를 자주하게 됩니다.  삶이 그만큼 녹녹치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이기에 당연한 기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도가 때로는 허공을 치는 것처럼 응답도 없고 별 효과(?)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물론 응답이 없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아니어서도 그럴 수 있고,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아서... Continue Reading →

나는 축복의 근원이 되고 있는가?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와 바로의 친위대장인 보디발의 집에서 종으로 있을 때의 그의 환경을 이야기하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요셉은 그의 주인 보디발에게 인정받으며 그 집안에서 일하는 종으로서는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아마도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는 나름의 성공을 거둔 사람이었을 겁니다.  왕의 안전을 책임지고 바로 옆에서 모시는 친위 대장의 집안에서 돌아가는 모든 일과 더불어 모든 재산을 책임지는 총무가... Continue Reading →

히스기야의 다섯가지 성공요소

히스기야는 유다의 제 13대 왕으로 25세에 즉위한 인물입니다.  왕의 아들로 태어난 히스기야이었지만 그렇게 훌륭한 집안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을 받으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 아하스 왕은 유다의 12대 왕으로서 아들을 제물을 바치고, 성전의 기구들을 파손하고 이교도에 사로잡힌 우상을 숭배하는 사악한 왕이었고 (대하 28:2, 3, 24), 이사야의 예언을 듣고도... Continue Reading →

나의 최선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최선으로 대답하신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누가 복음 6:38 우리에게는 분명 주어진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학생, 선생, 직장, 사업, 연구, 생산, 주부 등 어떤 일을 하던 우리에게 주어진 타이틀, 직책에는 책임이 함께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심겨진 그 곳에서 우리는... Continue Reading →

골리앗을 오래 쳐다보지 말자.

다윗의 눈 앞에 골리앗이 있습니다.  골리앗은 다윗을 죽여 새와 들짐승의 먹이로 주겠다며 다가옵니다 (삼상 17:44).  다윗의 손에는 칼 한자루도 없습니다 (삼상 17:50).  사울은 자신의 갑옷과 투구, 병기를 다윗에게 입혀 무장시키려 합니다 (삼상 17:38-39). 하지만 다윗은 그것을 다시 다 벗어 버리고 막대기를 들고 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골라 주머니에 넣고 한손에는 물매를 들고 골리앗과 싸우러 나갑니다 (삼상...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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