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 먼저 되어야…

세상의 처세술, 성공학은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씀에서는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을 받으라 합니다. 먼저 좋은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처세술, 성공학은 주가 보시기에 좋은 사람이 먼저 되고, 그리고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을 섬김으로 그들의 삶에 복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더욱 좋은 사람이 되어 주가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에게 복이 되는 하루가 되기를... Continue Reading →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

운전 중에 갑자기 “너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라는 영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만약 주님께서 “너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증명하려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기도는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마음, 어떤 자세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예수님의 새벽기도를 통해 배우는 것이 그저 그 새!벽!기!도! 라는 행위만이 아니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마음과 삶에 대한 자세를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사명을 위한 그의 삶에서 쏟아져 나오는 충성과 사명의 완수를 위한 그의 기도가 크리스천 리더 된 우리들의 기도속에서도 보였으면 좋겠다.

기회를 주는 것이 응답이다.

하나님에게 믿음을 간구하니 믿음이 표현되어져야 하는 기회를 주신다.  사랑을 간구하니 가족과 이웃, 동료와 친구들, 또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용기를 간구하니 용기를 내야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평화를 간구하니 평화의 주선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성공을 기도하니 실패라는 시련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더 발전하여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십자가 없는 왕관을 원하는가?

정말 슬픈 일이다. 주의 도를 가르치는 모든 자들은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였음에 가슴을 치며 통곡해야 하는 일이다. 크리스천 리더는 세상의 리더와는 달라야 한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고 주님의 명령이다. 그런데 십자가 없는 왕관을 꿈꾸고 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나에게 좋은 것? 주님께 좋은 것?

수많은 선택이 이어지는 삶속에서 “너에게 좋은 것?  하나님께 좋은 것? 어느 것을 선택하고 따를 것이냐? 선택하라!”라는 질문과 도전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선택의 순간에 “주님께 좋은 것”을 먼저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성숙한 리더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내 생애 최고의 날!

세상 사람들의 “생애 최고의 날”에 대한 개념과 그리스도인들의 개념은 분명 다르다.  세상에 말하는 결과, 기뻐하고 축하하는 그 결과는 그리스도의 종 된 우리에게는 그저 과정이고 책임이 더해지는 순간들인 것이다.  종 된 자의 생애 최고의 날은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하심이 있는 날인 것이고, 그렇게 주인 되신 주님이 잘 하였다고 마무리를 지어 주셔야 잘된 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결단과 행동으로 믿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인생을 살며 처하게 되는 수많은 풍랑들…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믿음을 통해 주의 자녀가 됨으로 이미 제공받았다.  이미 다 주셨고 해결해 놓으신 주님에게 또 나서서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기도를 더 해야 할 이유와 명분이 있을까?  

주신 모든 은혜는 사명을 위한 툴이다.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그저 감사로 받고 누리라고만 주신 것으로 착각하는 실수는 없어야 합니다. 즉 주시는 은혜, 우리가 원하는 축복의 범주에 속한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이 축복, 감사, 누림의 단계로만 끝나서는 안되면 그렇게 누림과 감사로만 마무리 되지 않도록 크리스천 리더들은 경계해야 합니다.

주께서 계획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입니까?

혹시 “주님이 계획하신 축복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복음을 아는 자로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삶의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몸부림 속에서 주님이 주시고자 준비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인지가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언약의 주님이 약속한 축복이니 그것은 현실화가 될 것이고, 그것의 확실성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주시고자 하시는 그것이 얼마나 좋은... Continue Reading →

크리스천 리더인 당신의 판단과 결정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크리스천 기업에서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리더라면 반드시 질문해 보아야 한다. 자신의 판단과 결정이 자신의 인생뿐만이 아니라 기업과 조직에 속한 하나님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다른 자녀들의 삶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사업체, 조직, 가정 등의 맡기신 모든 것의 구성원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쓰임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관점, 자본주의의 관점

경영, 마케팅, 영업, 인력관리, 행정... 당신이 어떤 결정을 하던 크리스천 리더인 당신은 자본주의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남 탓하지 말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창 3:12 아담은 하와로부터 선악과를 받아먹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어찌된 일인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아담의 대답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라 하신 여자를 탓하며 하는 말입니다. 그의 대답은 하나님과 그녀를 창조하여 아담 옆에 두신 하나님을 탓하는 모습입니다.  즉 자신이 선악과를 먹게 된 것은 여자를 만든 하나님 탓이고 선악과를 따온 하와 탓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하와가 이야기 하지... Continue Reading →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기를…

다윗이 무릎을 꿇고 시냇가에서 돌 다섯개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의 마음이 어땠을까? 를 생각해 봅니다.  마냥 신나고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왕과 그의 수많은 군사들, 아버지와 형들을 다 두고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적장을 대적하기 위해 냇가에서 돌 몇개를 고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다윗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그 돌들을 고르고 있었을까요? 하지만 다윗은 압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훈련시키셨고 지켜 오셨다는 사실을 그는 압니다 (사무엘 상 17:34-37).  목자였던 그는 그의 양들을 지키기 위해 가장 잘하는... Continue Reading →

성공과 실패의 중간 어디쯤에서…

하나님은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며,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다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11절마태복음 7장 11절 주님은 우리의 삶이 성공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물론 그 “성공”이라는 것이...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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