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생각해 보면 아마도 이해가 더 쉬울 것 같기도 하다. "일은 할 줄 모르면서 사업을 배운다고?" "팔로우어십이 안되어져 있는 사람이 과연 리더십을 배울 수 있을까?" 이렇게 말이다.
이천수 선수의 기사가 나의 급함을 점검하게 한다.
우리는 자세히,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결론을 내리는 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고, 실망을 하기도 한다. 하기야 끝까지 들었다고 해서 상대의 의도를 다 안다고 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인간은 자신의 박스, 자신의 경험, 자신의 편견 등을 가지고 바라보는 실수를 늘 하기 마련이다.
나는 야망있는 여자입니다. 꿈이 있는 여자입니다.
그녀의 표정과 눈빛, 그리고 두개의 문장을 잊을 수 없다!
사람의 됨됨이가 좋다? 좋은 사람이다? 등등의 판단... 분명 인격, 즉 그 사람의 격을 의미하는 것일 것이다. 당신은 어떤 인격을 가진 사람입니까? 인격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http://www.youtube.com/watch?v=pYM66l5V0og
Theme 2. 리더는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꿈과 비전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리더는 구성원들의 꿈을 모아 현실에서 이루어 내며 그들이 원하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서 지휘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Theme 1. 리더는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리더라고 인정하고 존경하는 리더들은 가치를 창조하였고, 그들이 창조한 가치는 “더하기의 가치”로 작용하는 가치였다. 그들의 이웃과 사회,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의 삶에 “더하기”적 요소로 작용하여 그들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였던 것이다.
리더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서론
“리더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리더로 살아가는 많은 분들에게 한 번쯤 멈춤의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조직마다의 목적과 성격, 문화가 다른데 어찌 정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큰 틀에서의 공통된 기능과 역할은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나누어 보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답게 사는 법은?”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인간답게 사는 법은?"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자기 존중에서 시작되어 타인 존중, 헌신적인 행동, 선의의 행동, 그리고 자신의 삶을 책임진다는 것으로 귀결되는 ChatGPT의 답은 인간답게 사는 삶의 출발점과 내용, 그리고 귀결점까지 제시하고 있었다.
몰라서 못 오는 것일까? 알아서 안 오는 것일까?
속한 조직에, 사업체에, 공동체에 좋은 사람들이, 좋은 구성원들이, 리더들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에게 나는 “과연 그들이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혹시 그들이 잘 알아서일까요?” 라는 질문을 던졌다.
운에 맡길수는 없다.
당신의 인생, 당신의 가족을... 운에 맡길수는 없다. 어떤 원인 제공을 할 것인가? 당신은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어하는 강한 사람이다. 자신의 인생과 자신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분명 원하는 결과가 있을 것이다.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으며 원하는 결과를 위한 그 원인의 제공은 분명 당신의 몫이다. 그렇다면 남는 것은 두 개의 질문이다!... Continue Reading →
나름대로의 합리적 이유는 다 있다. 하지만 결과를 정당화할 수는 없다.
물론 그러한 이유들을 이해할 수는 있다. 때로는 딱하기도 하고, 때로는 가슴 아프기도 한 이유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이유가 삶의 결과를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이 지독한 현실의 한 부분인 것 또한 분명하다. 같은 이유, 같은 환경 속에서도 변화하고 도전하여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간 사람들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훌륭한 롤모델을 찾기 전에 훌륭한 롤모델이 먼저 되어야 한다!
좋은 롤모델을 두고도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하고, 반대로 별로 훌륭하지 못한 롤모델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또한 현실이다. 즉 최상의 롤모델을 만나지 못해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훌륭한 롤모델이 있는 것과 성공은 그리 직접적 연결 고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마음만 가지고 안되는 것이 바로 성공이라는 것이다. 동기부여는 마음이요 감정일 뿐이며 어떤 행동으로 연결시키는 트리거일 뿐이다. 다시 말해 동기부여가 성공이라는 대명제에 제공하는 가장 큰 역할은 “출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Q26. 당신은 허슬러인가? 프로인가?
한해를 마무리하며 리더로서 또는 리더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질문해 본다. 허슬러로 살고 싶은가? 프로로 살고 싶은가? 특히 젊은 친구들 중에 허슬러 보다는 진정한 프로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5. 도시의 화려한 불빛 그리고 하늘의 별빛
화려함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소유가 나쁘다는 것도 아니다. 이왕이면 선망의 대상이 되어 사는 삶도 살아 볼만한 삶인 것은 분명하다. 다만 그것이 인간이라는 존재의 가치를 측정하는 잣대가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선망의 대상이 아니라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그런 제자 한 명! 부족한 나이기에 그런 제자 한 명만 나와도 내 인생을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능력이 죄가 아니라…
무능력이 죄가 아니다. 죄는 그것에서 벗어나고자 해야 할 모든 최선을 하지 않는 것이다.
Q25.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정말로 올바른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그 성과는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본인이 생각하는 “최선”은 올바른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될 것이며 전혀 엉뚱한 것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바쁘기만 바쁘고 결과는 없는 경우, 되기는 되는 것 같은데 결과물이 엉뚱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에 속한다.
아마존에서는 파워포인트 PT를 하지 않는다. (제프 베조스)
세상은 간편한 것을 요구하고 많은 요약된 정보로 채워진 소통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사회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제프 베조스는 아마도 그것을 경계하는듯 싶다. 서술형 메모를 준비하게 함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의 투자를 늘려낸다. 그리고 그 시간속에서...
“WHAT”이 바뀌었다고 새롭고 다른 일을 하고 있다는 착각은 하지마라!
혹시 새로운 일을 찾고 있는가?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하는가? 새로운 사업, 새로운 아이템을 찾고 있는가? 그것을 찾는 이유, 그것에 도전하는 이유, 당신의 가슴속 깊은 곳에 있는 당신만이 아는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 WHY를 먼저 찾아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도전이고 새로운 일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