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료 모음

제품이 아니다. 소비자(end-user)와 사랑에 빠져라.

사업 또는 장사에 실패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어이없는 것은 아마도 자신의 제품/상품을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실패라는 결과에 다다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본인의 제품을 사랑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은 직장이던 사업이던 일을 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저는 그저 고객,... Continue Reading →

2-2. 겸손으로 시작된 구원의 역사

앞 글에서는 하와에게 던져진 유혹과 그 과정을 통해 “교만으로 시작된 죄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님의 “겸손으로 시작된 구원의 역사”를 살펴보려 합니다.

공사가 끝나야 공사가 시작된다.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성공을 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분명 성공한 것 같은데 전혀 엉뚱하게 변해버린 삶 때문에 허무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되는 것 같은데 안 되었다는 사람도 있고, 안될 줄 알았는데 된 것 같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공은 하고 싶은데, 성공에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것이 없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때로는 나름의... Continue Reading →

성공과 실패의 중간 어디쯤에서…

하나님은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며,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다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11절마태복음 7장 11절 주님은 우리의 삶이 성공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물론 그 “성공”이라는 것이... Continue Reading →

동기부여… 좋기만 한 것인가?

동기부여가 위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물론 장점도 존재합니다. 동기부여는 시작하게 하는 힘을 제공하는 등의 장점이 분명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동전의 앞뒤면이 있듯이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존재하고 동기부여 또한 그렇습니다. 동기부여에만 의존 하였을 시 발생하는 부정적 네가지 요소를 나누어봅니다. 동기부여가 있어야지만 움직인다.동기부여가 멈추면 행동을 멈춘다.현실성이 없는 판단력이 작동한다.왜 시작했는지를 잊어버린다. https://youtu.be/dXwbMSmZ2xE

"고객은 왕이다!" "친절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집사람이 장모님 보청기 때문에 어느 곳에 다녀온 짜증을 내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어보니 어느 안경점에서 보청기도 취급을 하는데 그곳에는 보청기 때문에 상주하는 직원은 없다 합니다.  그래서 보청기 업체 직원과 사전에 선약을 하고 가야하는 구조로 영업을 하고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문제는 약속을 하고 가도 꼭 15~30분 정도는 늦게 나타나는...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3.

Theme 3. 타협에 대응하는 결단과 선포 앞에 있었던 두개의 시험에서 마귀는 자신을 드러내어 놓고 시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첫번째 돌덩이를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는 시험은 합리적이며 논리적으로도 비쳐지는 현실적 판단과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우선 순위에 대한 시험이었으며, 두번째 시험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내세우며 굳이 고생하지 말고 본인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증명해 보이라는 빠른 길과 바른 길에 대한 판단력에... Continue Reading →

Q19. 무엇을 창출하고 계십니까?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성취와 성공이라는 명제를 가슴에 안고 미친듯이 살아갑니다.  더 좋은 것을 먹고, 더 좋은 것을 입으며, 더 좋은 곳에 살아도 과거에 비해 행복한 사람들의 비율이 그리 높아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군이래 가장 잘 살게 되었다는 오늘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그 때보다 비율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2.

Theme 2. 빠른 길과 바른 길 이제 예수님께서 두번째 시험을 당하십니다.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마 4:5~6 마귀의 유혹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한번에 세상에 증명해 보이라는... Continue Reading →

Q18. 당신의 판단 기준은 무엇입니까?

모든 인간에게 선택의 순간은 있습니다.  단순히 보자면 외식을 하며 메뉴를 선택해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인생의 큰 변화를 만들어내야 하는 학교, 직장, 사업 등의 선택을 해야 할 때도 있고, 배우자 선택 주거지 선택 등과 같은 삶의 질과 연관된 경우도 있습니다.  분명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선택에서 또다른 선택으로 이어지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택을 하기 전 우리는... Continue Reading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해 배우는 성공학 1.

Theme 1. 분명한 우선순위 예수님께서 그의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40일을 금식 후 주린 배를 가지고 광야에 나가셔서 사탄으로부터 세가지의 시험을 받으신 내용이 바로 마태복음 4장 1~11절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시험은 어떤 것들이며 그 시험들을 말씀으로 다 이기시는 과정, 그리고 사탄을 물리치시고 마지막에는 천사들이 나와 수종을 드는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그 세가지 시험의 내용을 찬찬히... Continue Reading →

Q17. 무엇에 의해 평가받고 싶은가?

소유가 성공의 유일한 평가 기준인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기 쉬운 세대입니다.  아무래도 쉽게 눈에 보이고 비교가 쉽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성인들조차도 상대가 가진 소유를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하고, 자신도 소유한 것들을 자랑하며 평가받기 위해 선과 악의 구분도 없이 소유를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큰 꿈을 가진 당신에게 질문해 봅니다.  스티브 잡스, 하워드 슐츠, 빌... Continue Reading →

2-1. 교만으로 시작된 죄의 역사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다라는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판단을 내세우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정말로 자신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다는 탐욕의 마음을 가지게 되며 범죄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에게 행운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행을 이야기하고 행운을 이야기하는 순간 우리는 절대자 되시는 주님을 부인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심은 데로 거둔다는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고, 주님의 간섭하심과 주관하심을 부인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 된 우리에게 있는 것은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이요 축복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행운이 아니라 하나님의... Continue Reading →

혹시 습관적으로 "내가 문제다!"라는 식의 표현을 하십니까? 때로는 그것이 겸손한 사람의 자세인 것 같아서, 때로는 그것에 말하는 것이 옳은것 같아서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문제는 아닙니다. 당신이라는 존재는 너무도 귀한 존재이고 모든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입니다.

Q16. 도전하기 좋은 때는 언제 입니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새로운 투자를 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새로운 취미를 가져 보기 등의 새로운 도전하기 좋은 때는 언제 입니까? 많은 분들이 아마도 경제가 좋을 때, 상황이 좋을 때, 조건이 맞아 떨어지고 좋을 때 등으로 대답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재벌들, 일본의 거대 기업들의 출발점이 전쟁 직후 모든 것이 최악이었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미국... Continue Reading →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하고 있는가?

먹자골목을 걸으며 무엇을 먹을까 결정을 못하겠네 라며 투덜거리기도 하고, 옷걸이에 걸린 그 많은 옷을 보며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 라며 투덜거립니다. 한가한 휴일을 보내며 심심해 죽겠다 투덜거리고,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을 받으며 감사보다는 이거 받자고 그렇게 죽자고 일하고 있는 거냐며 투덜거립니다. 받은 축복이 많아 불평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먹을 것이 하나뿐이고 배고프다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Continue Reading →

누구를 위한 “창대함”입니까?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말씀이 그저 대박을 기원하는 부적과도 같은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내어 주심으로 고난 받는 욥에게 수아 사람 빌닷이 훈계하면 하는 말 중 하나였습니다.  그저 대박나라고 기원하는 부적과 같은 말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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