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타다 보면 가끔 병원광고가 붙어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형외과, 통증, 관절 등등의 여러 병원의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몇일 전 저는 서울대 치과 박사가 운영하는 치과라는 광고가 붙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박사라는 타이틀!!! 그리고 질문해 보게 됩니다. “저 학위를 받기까지 무엇을 배웠을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 학위를 보니 나름 성실할 것 같고, 똑똑하고 실력을 겸비한 사람일 것 같습니다. 타이틀이라는... Continue Reading →
팔로우어십 기초 #1.
Theme 1. 팔로우어들이여, 자부심을 가져라! 저는 리더십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기업체와 강단에서 가르치고 컨설팅, 멘토링, 코칭 등을 통해 정말로 다른 여러 종류의 조직과 여러 종류의 직책을 가진 사람들을 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제가 발견한 것은 모두가 리더가 되고자 한다는 것과 리더십은 배우려 하지만 팔로우어십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별로 배우고 싶어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끔 하는... Continue Reading →
효율성인가? 예의인가?
저는 현재 컨설팅과 교육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 문화, 리더십, 팔로우어십, 셀프리더십 등의 여러 교육을 하지만 때로는 영업팀들을 위한 교육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업이라는 주제는 과거 어려서 보험 영업을 한 경험도 있고, 장거리 통신 등의 전화 영업 등의 이러저러한 영업의 일을 하며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고 나름의 기록도 가지고 있는 저에게는 특히나 흥미가 가는 주제이기도... Continue Reading →
나쁜 리더는 하나도 없다.
좋은 리더는 어떤 리더입니까? 이미 많은 책과 교육을 통해 어느 정도 그 정의는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 시간에 두드려보고 싶은 돌다리는 “나쁜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돌다리입니다. 즉 “어떤 리더가 나쁜 리더입니까?” “나쁜 리더의 정의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져보는 것입니다. 아마도 나쁜 리더로서의 대표적인 인물은 히틀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히틀러는 일반적 통념에서의 리더가 가져야하는 모든 요소는 다 가지고...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