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에 관한 생각

오늘은 “절제”라는 단어를 생각해 본다. 이는 분명 할수 있으나 하지 않는 자기 경영의 힘을 이야기 한다.

화를 낼 수 있으나 화내지 않는 , 말 할수 있으나 말 하지 않는, 소비할 수 있으나 소비하지 않는 등의 자기 경영의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특히 가정과 직장, 기타 사적/공적 단체 등과 같은 조직안에서 매일을 살아가는 인간에게는 바로 그 절제의 힘이라는 것은 사회성의 수준을 이야기하고, 어른이 된다는 것, 성숙함이라는 것 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다 싶다.

대구로 가는 아침에… 절제에 대한 생각!

댓글 남기기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