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사전부검(The Premortem) 방법을 활용한 하루 잘 출발하기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을 확율은 높아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루의 출발이 잘 되면 하루의 마무리도 잘 될 확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그럼 주어진 하루를 성공적인 하루로 마무리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저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하면서도 간단한 방법론은 없을까요?
아마도 가장 쉬운 방법은 사전부검법이 될 것입니다. “사전부검(The Premortem)”은 응용 심리학자 게리 클라인이 고안하고 다니엘 카네만에 의해 알려진 것으로 문제가 발생한 뒤에 원인을 분석하는 사후부검(postmortem)과는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즉 사건이 일어난후 이루어지는 사후부검과는 상반되는 분석법으로 사건이 일어나기 전 결과를 생각하고 그 결과의 원인을 따져봄으로 다른 시작과 과정을 가능하게 하여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접근법으로 건강, 경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활용법은 아주 쉽고 누구나 하고자만 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활용법
- 성공적인 하루 상상하기
- 아침에 무엇을 제일 먼저 했을까?
- 내일 아침에 그것을 먼저 해보기!

꼭 시도해 보십시오.
분명 다른 하루하루가 만들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기야 그렇게 해보는 상상만 해보아도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문제는 할거냐 말거냐가 되겠지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 설명을 조금 더 추가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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