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23. 성공하는 날 그 아침에는 무엇을 제일 먼저 했을까? (死前剖檢)

부제: 사전부검(The Premortem) 방법을 활용한 하루 잘 출발하기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을 확율은 높아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루의 출발이 잘 되면 하루의 마무리도 잘 될 확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그럼 주어진 하루를 성공적인 하루로 마무리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저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하면서도 간단한 방법론은 없을까요?

아마도 가장 쉬운 방법은 사전부검법이 될 것입니다. “사전부검(The Premortem)”은 응용 심리학자 게리 클라인이 고안하고 다니엘 카네만에 의해 알려진 것으로 문제가 발생한 뒤에 원인을 분석하는 사후부검(postmortem)과는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즉 사건이 일어난후 이루어지는 사후부검과는 상반되는 분석법으로 사건이 일어나기 전 결과를 생각하고 그 결과의 원인을 따져봄으로 다른 시작과 과정을 가능하게 하여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접근법으로 건강, 경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활용법은 아주 쉽고 누구나 하고자만 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활용법
  1. 성공적인 하루 상상하기
  2. 아침에 무엇을 제일 먼저 했을까?
  3. 내일 아침에 그것을 먼저 해보기!

꼭 시도해 보십시오.

분명 다른 하루하루가 만들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기야 그렇게 해보는 상상만 해보아도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문제는 할거냐 말거냐가 되겠지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 설명을 조금 더 추가해 보았습니다.


댓글 남기기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