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주님이 계획하신 축복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복음을 아는 자로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삶의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몸부림 속에서 주님이 주시고자 준비하신 축복은 어디까지 인지가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언약의 주님이 약속한 축복이니 그것은 현실화가 될 것이고, 그것의 확실성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주시고자 하시는 그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궁금해지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25절의 말씀은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 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말씀을 듣고 공부하며 잊지 아니하고 실천하는 자가 되라며 우리가 행하는 일에 복이 주어지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끈임없이 주 안에서 변화하고 성장하며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을 만한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준비하신 축복, 약속하신 축복은 바로 준비되는 내 그릇의 크기, 바로 거기까지 인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안받고의 문제는 주시는 주님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그 축복을 받는 나의 문제인 것을 깨닫습니다.
지금 어떤 일에 매진하고 계십니까? 말씀을 보고, 잊지 말고, 실천하며 기대하십시오. 행하는 일에 분명 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릇을 잘 준비하여 언약의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마음껏 보게 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합니다.
“주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주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끈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용기와 인내를 허락하시고 그 안에서 준비하신 축복을 모두 보게 되는 축복을 허락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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