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조직 만들기

뉴스를 보다 보면 가끔 특별하거나 뛰어난 능력보다는 주어진 역할을 잘 감당할 정도만 되면 정말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 뛰어난 능력가지고 왜 저리 살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이다.

국가, 영리/비영리 단체, 가족 등의 모든 조직의 안정과 행복,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성장 잠재력은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 보다는 역할을 감당하는 멤버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기자들은 기자로서, 부모는 부모로서, 학생은 학생으로서… 모두가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만 잘 감당해 낸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질문을 해보는 것이다.

어떤 조직? 그 조직에서 어떤 위치?  분명 그 조직, 그 위치에 주어진 역할이 있을 것이다.  그것 먼저 잘 감당하자.  그것을 감당하는 사람들이 모인다면 그 조직은 행복할 수 있다.  그것이 먼저 되어야 특별하거나 뛰어난 능력은 더욱 빛나고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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