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를 즐겨하는가? 듣기를 즐겨하는가?
나름의 균형감은 가지고 있는가? 그 균형감을 유지하고 있는가?
미국의 유명한 톡쇼 호스트인 래리킹의 명언이다. 어차피 내가 하는 말은 이미 다 내가 아는 것들이니 나의 말에서 내가 배울 것은 없다는 것이다. 너무도 단순한 진실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니 배우기를 원한다면 열심히 들어야 한다. 그것만이 내가 더 나아지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며 변화와 성장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2022.05.29
남해 어느 마을에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