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실패의 중간 어디쯤에서…

하나님은 좋은 것을 주시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며,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다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11절

마태복음 7장 11절

주님은 우리의 삶이 성공적인 삶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물론 그 “성공”이라는 것이 부르심과 목적이 다르기에 다를 수 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직장에서, 사업터에서, 가정에서 우리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모든 곳이 크리스천 리더에게는 사역지이기도 하기 때문이고, 주께서 맡기신 것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삶이 성공과 실패의 중간 어디쯤에서 애매하게 낭비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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