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에게 행운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행을 이야기하고 행운을 이야기하는 순간 우리는 절대자 되시는 주님을 부인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심은 데로 거둔다는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고, 주님의 간섭하심과 주관하심을 부인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 된 우리에게 있는 것은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이요 축복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행운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되었던 것이고 주님의 허락하심이 있었던 것입니다. 행운이 아니라 은혜와 축복의 때가 있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주시는 온전하신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이 있음을 알기에 그리스도인에게 행운이라는 그런 애매한 것은 없는 것입니다.
기도합니다.
“요행이나 행운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추수의 법칙데로 열심히 뿌리며 가꾸는 땀을 흘리겠습니다.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원하시는 것을 이루시는 것을 보는 복을 허락 하시옵소서. 그저 남은 것은 주께 배우고, 주를 바라며, 순종하는 삶인 것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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