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성공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일단 성공을 원하고 꿈꾸는 사람들은 수많은 책과 세미나, 강의, 유투브 자료 등을 통해서 들어보고 공부도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자료들이 서점과 유투브와 같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존재하는 한 성공하는 방법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이라 이야기해도 별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멘토링과 컨설팅을 하다 보면 진짜 어려운 것은 성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자료로 좋은 공부를 하고, 좋은 툴, 최상의 방법론, 최상의 제품 등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좋은 멘토와 코치가 있다고 해도 최종적 결과는 그러한 모든 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는가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고, 그리고 그것은 “성실함”이라는 것과 직결되었다는 것 또한 상식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강의 중 “성공을 못한 것입니까? 아니면 안 한 것입니까?”라는 질문을 가끔 합니다. 방법이라는 것들이 이미 세상에 오픈 된 것들이라면 “성공은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서 못하는 것”이라는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하기야 공부도 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겠습니까? 모르면 물어볼 때도 많은데, 안 해서 문제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성공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한 것이 되는 것이고 그것은 아는 것을 시간속에서 꾸준히 행하는 성실함이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실패는 성실하지 못함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공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성실이 어렵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실을 훈련해야 합니다. 피아노를 잘 치려면 피아노 치는 법을 공부하고 엄청난 연습을 해야 합니다. 운전을 하려면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하지만 잘 하려면 충분한 훈련 즉 충분한 운전연수가 필요합니다. 그와 같이 성공도 하려면 성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이미 다 알려진 비밀이고, 이제 남은 것은 시간속에서 성실이라는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이제 성실을 배워야 합니다. 가끔 성실의 개념이 잘못된 것을 보게도 됩니다. 저는 “성실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는 것이다.” (참조 1) 라고 정의하고 그렇게 가르칩니다. 물론 여러 다른 요소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요소가 아무리 좋아도, 아니면 아무리 나빠도 결국에는 내가 해야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바로 그 “한다”라는 동작문(action statement)의 개념은 “성실”의 개념과 함께 연동되어지는 개념이며, 그렇기에 “성실”이라는 단어는 결국 하고 있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단어가 될 것입니다.
하고 있으면 결과는 만들어집니다. 성실하면 결과는 만들어집니다. 그 성실의 내용이 올바르면 올바른 결과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성실함의 깊이와 크기, 시간만큼 성공의 깊이와 크기, 견고함이 결정나게 될 것입니다.
성공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그저 성실이 주는 열매입니다. 그래서 “성공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성실이 어렵다.”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나는 성실한가?”라는 질문과 “그 성실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라는 두개의 질문에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참조
- 성실의 정의: https://wp.me/p9Dy6I-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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