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 복음 6:38
우리에게는 분명 주어진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학생, 선생, 직장, 사업, 연구, 생산, 주부 등 어떤 일을 하던 우리에게 주어진 타이틀, 직책에는 책임이 함께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심겨진 그 곳에서 우리는 맡은 바 소명을 완성하여 본이 됨은 물론 열매를 거두어야 하며 그들이 칭찬할 만한 성공이라는 것도 이루어야 내야만 합니다. 즉 그들이 딱하게 여기는 인생이 아니라 그들이 부러워하고 궁금해 해야 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명 받은 크리스천 리더가 스스로에게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 질문은 “정말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일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원하고 때로는 기적을 원하기도 합니다. 특히 어려움에 처하거나, 답답하고, 가야 할 방향을 모를 때 우리는 더욱 그것을 인도하심을 원하고 때로는 기적을 구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말씀에서는 그것이 가능하게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위의 말씀들은 비슷한 내용의 성구이지만 하나님의 기적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즉 세상에서 누려야 할 것을 누리게 되는 방법, 말씀속에서의 성공학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헤아림의 방식을 통해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시고 관여하시는 분인 것을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선이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사실 최선 외에는 한 인간이 다른 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열매는 인간의 몫이 아니라 하나님의 몫이기도 하고, 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결과보다 하나님이 만드는 결과가 더욱 크고 온전할 것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에베소서의 말씀처럼 넘치도록 주시는 것이 30배 60배 100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내가 만드는 결과보다 하나님의 결과가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결과가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에베소서 3:20~21
특히 제가 최선을 강조하는 이유는 한 인간의 헤아림 데로 하나님이 도로 헤아려 주신다는 확신 때문입니다 (눅 6:38). 인간의 최선에 하나님은 같은 헤아림, 즉 “최선으로 답하신다!”라는 것인데 그것은 사실 엄청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최선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최선으로 답을 하신다는 것은 정말 꿈과 같은 일입니다. 하나님의 최선은 인간이 저에게는 기적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싶다면 나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물론 주님의 뜻 안에서…) 방정식이 성립이 됩니다.
혹시 지금 처해진 상황에서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기적이 필요하십니까?
그렇다면 주어진 곳, 허락하신 곳, 심기운 곳에서 최선을 다하십시오. 부모로서, 자녀로서, 직장인으로서, 기업가로서,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그렇게 주어진 곳, 허락하신 곳, 심기운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 언약의 하나님은 말씀데로 그러한 당신의 최선에 하나님의 최선으로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을 체험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답을 찾지 마십시오. 이미 답은 이렇게 말씀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승리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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